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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이 WWDC를 하고 인텔이 IDF를 하는 것처럼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들은 연례 행사를 진행한다. 

에이서도 연례 신제품 발표회 next@acer를 하는데 지난 5월 27일 대만에서 열렸다. 

대표 신제품들이 소개되는 이 행사에서 올해 눈에 띄는 제품이 등장. 

'ConceptD'라는 노트북인데, 크리에이트럴 위해서 입체 영상 재생이 가능한 기술인 'SpatialLabs'를 탑재했다.

SpatialLabs는 광학 기술과 시선 추적 기술을 결합해 입체 영상을 보여주는 기술. 

본체 상단의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눈 위치를 추적하고, 양쪽 눈에 서로 다른 이미지를 전송하는 방식. 

입체 기능은 선택이 가능하다. 이 기능을 끄면 일반 노트북처럼 쓸 수 있는 것. 

소니도 그렇고, IT업체 중에 입체영상 디스플레이에 다시 관심을 갖는 업체들이 많아지고 있다.

VR과 AR의 발달로 이제 3D로 구현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부해서가 아닐까?

아무튼 요즘 재미있는 제품은 중국 쪽에서 많이 나오는 듯. 

발표도 이제 수준급. 

스티브 잡스 이후로 각 기업들도 발표내용에 엄청 신경을 쓰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acer.com/ac/ko/KR/conten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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