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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차를 보면 사람들의 성격을 안다고 하는데 

내 친구들은 다 푸조다. -_-; 

사실 수입차 중에 마이너 중의 마이너인데 

다 푸조를 사서 만족하게 타고 있다. 

가장 최근에 푸조를 구입한 친구는 308을 구입했는데 

기름 적게 먹고, 적재력 좋다고 

아주 만족 중. 

집에 안쓰는 이케아 함마른 쇼파베드가 있는데 308 오너께서 싣고 가신다고 한다. 

308SW는 가능하지만 308은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한번 적재해보고 안되면 다른 방안을 찾기로 했다. 

그래서 2열을 접고 싣는데, 이건 아무리 적재 능력이 좋은 해치백이라도 안될 것 같았다. 

하지만 뒤집어서 1열도 좀 바짝 땡기고 하니 쏙 들어갔다. 

헐....

보고 있는 사람도 다 놀랬다. 

물론 트렁크에 아무것도 없어서 그렇지만.

그래도 보기에 불가능할 것 같은 부피였는데 아슬아슬하게 들어가는 것보고 다시 한번 적재력에 감탄...

무사히 청주까지 잘 도착해서 사무실 휴게 의자로 쓰고 있다고.. 

이케아 함마른 쇼파베드 

가장 저렴하면서 튼튼한 쇼파베드다. 

이렇게 펼 수 있음. 

2인이 자기에도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중간의 받침대가 허리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 

누우면 이렇다. 

아무튼 이 것을 가지고 간다해서 반신반의 

차주는 너끈히 들어갈 것이라고 자신 

다행히 짐이 없다. 

이렇게 넣으니 당연히 안들어간다. (중간에 손이 끼어서 큰일 날 뻔 -_-;) 

뒤집어서 넣으니 정말 아슬아슬하게 들어감 

1열도 좀 당기고.... 

적재하고 사라졌음. 

역시 해치백의 활용성은 대단하구나. 

푸조 308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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