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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닌텐도가 디스플레이를 OLED로 바꾸고, 일부 성능을 개선한 신형 닌텐도를 10월 8일 발매. 

가격은 3만7980엔. 

아직 닌텐도 코리아에는 정보가 나오지 않았다. 

신형 스위치의 장점은 화면 크기가 기존 6.2인치에서 7인치로 확대하고 OLED를 교체. 

스피커 성능을 개선하고 도크에 유선  LAN 포트를 탑재. 

그리고 그 연약했던 스탠드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처럼 제품 전체를 받힐 수 있게 넓어졌다. 

고장이 잦은 컨트롤러는 개선됐는지 안나옴. 

그동안 게임 인생에서 조이스틱이 고장난 적은 있어도, 조이패드가 고장난 것은 닌텐도 스위치가 처음인데

신형에서는 개선됐기를...

그리고 이번에 닌텐도 스위치 발표를 보다보니 

콘솔 게임기와 디지털 카메라는 일본 제품이외에 선택이 너무 좁아진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제 넥슨, NC소프트와 같은 세계적인 게임업체가 있는데 

자체 게임을 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출시하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이제 끝물인 콘솔 게임기 부문에 뛰어들 필요는 없고, 

PC업체와 협업을 해서 노트북이나 PC를 내놔도 되지 않을까?

리니지 PC, 카트라이더 PC 같은..

물론 이전에도 어느 정도 협업은 있었지만, 

게이머로서 사고 싶은 그런 제품은 없었다.

스마트폰이 이제 게임기 역할을 하니 굳이 관련 제품을 내놓을 필요는 없겠지만. 

닌텐도 스위치 신형 발표를 보니. 

국내에 일본 게임업체를 견제할 수 있는 제품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쉽다.

관련링크 : 

https://www.nintendo.co.jp/hardware/detail/switch-oled/index.html

https://www.nintendo.co.kr/switch/top.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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