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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정말 비슷한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생각도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지는 듯한 느낌. 

디지털 카메라 구입 전에 많이 촬영했던 필름은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데, 

현상소에서 현장을 안한지 아주 오래되니(생각해보니 현상소도 마트 같은데만 남고 거의 사라진 듯) 

방치하고 있었다. 

필름 스캐너를 이용해서 디지털 이미지로 저장할까?도 생각했지만 

필름 스캐너 가겨곧 비싸고, 일단 부피가 커서 보관하기도 부담스러워서 미루고 있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모바일 스캐너. 

Rybozen Mobile Film and Slide Scanner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서 필름을 스캔하는 제품이다. 

전문 필름스캐너에 비하면 성능은 떨어지지만, 가격 대비 활용성은 아주 높다. 

원리는 간단하다. LCD 백라이트 위에 필름을 올려놓고, 이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되는 것.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앱을 사용해서 보정도 할 수 있다. 

일반 35mm 필름 뿐 아니라 슬라이드 필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단돈 27.99달러. 

생각해보니 예전에는 사진을 찍으면 공유가 안되어서 사진 뒤에 이름쓰고, 그 숫자에 따라서 다시 인화하고 그랬는데. 

아무튼 집에 방치한 필름을 쓸 수 있으니. 한번 생각해보는 것으로. 

관련링크 :   

찾아보니 다양한 필름 스캐너가 있었다. 

예전에 찾아봤을 때는 코닥과 니콘 밖에 없었는데 

슬라이드 필름도 가능 

이런식으로 수동으로 촬영

편집할 수 있는 앱도 제공

작고 가볍다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이거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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