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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리코가 펜탁스(PENTAX) K-3 Mark III를 4월 23일 발매. 28만엔

색상은 블랙과 실버로 출시. 

2019년에 공개된 이후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스마트폰에 밀려서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흔들리는 가운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캐논, 니콘에 비해서 언제나 열세였는데, 지금은 캐논, 니콘도 어려워하는 상황이니. 

특히 소니가 풀프레임 카메라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 APS-C의 경쟁력이 더 낮아 보인다. 

하지만 펜탁스 특유의 감성은 살아있다. 보는 순간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으니. 

이미지 센서는 약 2573만 화소 CMOS. 감도는 ISO100-1600000.

4K 동영상과 풀HD 동영상 촬영 가능.

스테레오 마이크 단자와 헤드폰 단자 내장.

센서 시프트 방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최대 5.5 스톱 보정이 가능.

3.2인치 162만 화소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AF는 101 측거점에 중앙 25점. 

연사 속도는 AF.S에서 최고 약 12 ​​프레임 / 초, AF.C에서 최고 약 11 프레임 / 초. 

본체 앞뒤 상하 외장에 마그네슘 합금을 적용. 방진 방적과 -10 도의 내한 성능도 갖추고 있다.

셔터 내구성은 30 만회.

통신 기능은 Bluetooth, 무선 LAN을 탑재. 전용 앱 'Image Sync'와 연동.

배터리는 'D-LI90P'로 촬영 가능 매수는 약 800 장.

USB Type-C로 직접 충전도 가능. 

메모리는 SD 듀얼 (UHS-II 지원).

크기 약 134.5 × 103.5 × 73.5mm. 무게는 약 820g (배터리, SD 포함) 약 735g (본체 만).

정말 오래간만에 나오는 DSLR인데, 

어려운 DSLR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우려반, 기대 반. 

관련링크 : http://www.ricoh-imaging.co.jp/japan/products/k-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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