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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신박한 제품은 이제 중국 IT업체들이 만드는 듯.

화웨이가 판매하는 '화웨이 톡밴드 B6(HUAWEI TalkBand B6)' 는 블루투스 헤드셋 겸용 스마트밴드. 

스마트 밴드의 3D 곡면 디스플레이 부분이 착탈식으로 꺼내 헤드셋으로 쓸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1.53 형 / 460 × 188 OLED로 터치를 지원한다.

전화를 할 때는 디스플레이에 전화 알람이 오고, 꺼내서 헤드셋으로 쓸 수 있다.

화웨이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스마트폰 꺼내지 않고 통화가 가능하다고.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

스마트 밴드는 혈중 산소 수준 측정과 심박수 수면 모니터링을 지원.

수면 모니터링은 수면 상태를 기록하고 낮잠을 포함하여 수면 점수를 분석한다.

6개의 수면 문제를 파악하고 수면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7종류의 운동 모드를 지원.

완전 충전으로 최대 8 시간의 통화가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약 3.5일 쓸 수 있다.

IP57 방수를 지원.

크기와 무게는 56.5 × 23.3 × 12.5mm / 약 28.9g 헤드셋은 44 × 20 × 11.1mm / 12.6g.

흠 이런 제품을 볼 때마다 아주 예전에 TV와 VCR를 합한 제품이 떠오른다. 

결국 TV도 VCR도 완벽하지 않았고, 고장나면 수리비용이 2배가 드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 두 가지 기능이 결합해서 기존의 스마트 밴드 + 헤드셋 보다 더 좋은 점을 찾지 못하겠다. 

가격이 999위한, 약 140달러인데. 

샤오미 미밴드 + QCY 조합을 쓰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다. 

그래도 신박한 제품이라 눈길이 간다. 

관련링크 : https://consumer.huawei.com/en/wearables/talkband-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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