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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 시장에 대해서 궁금해서 찾아보니 몇 개의 보고서가 나와있다. 

이런 보고서를 볼 때는 숫자도 중요하지만 추세가 가장 중요한데, 

결국 전기자전거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전환의 추세에 접어들었다. 

Facts and Factors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 자전거 시장 규모 및 점유율 수익은

2020년 402억 1000만 달러(약 47조 6000억 원)에서 2026년 679억 6000만 달러(약 80조 4000억 원)로 연평균 9.14%의 CAGR 성장이 예상된다.

전기 자전거를 어떻게 구분하느냐에 다르겠지만, 이 보고서는 페달을 밟거나 스로틀로 작동되는 배터리 구동 '보조' 기능이 있는 자전거로 봤다.

전기 스쿠터는 제외한 것으로 배터리는 납산, 리튬 이온(Li-ion) 및 니켈 금속 수소화물은 3가지 유형으로 구분.

전기 자전거는 모든 연령대에서 탈 수 있고, 실용적이고 환경 친화적이며 세련된 운송 수단으로 평가했다.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전기차 시장과 비슷하게, 완성차와 구동계, 배터리로 구분.

완성차 업체는

자이언트, 메리다, 트렉, 라이즈 & 뮐러, Fritzmeier Systems GmbH & Co. Kg

로 나눴다. 

보쉬, 시마노 등 업체도 주요 업체이며

LG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도 포함되며 

부품 업체들도 추가되는 굉장히 큰 시장이다. 

전기차에 비해서 주목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확실히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이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잘할 수 있는 부문인데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은 없는 상황. 

그래도 우리나라 기업 중 어느 곳에서 주요업체로 등장할 것 같다. 

관련 내용이 궁금한데 보고서 가격이 3850 달러다. ㅠ ㅠ 

관련링크 : https://www.fnfresearch.com/electric-bike-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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