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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BP/AUTO] 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

by bruprin 2012. 1. 29.



BP's : 택시를 탈때마다 배기량은 2000cc면 충분하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또 좋은차를 보면 욕심이 나기도 한다.
 운 좋게 아벤타도를 안에 앉아볼 기회가 있었는데. 뭐 이걸 볼 때는 좋은 차군...이라는 생각이 들다가 바로 옆의 A7을 보니..-_-; A7이 갑자기 초라해져 버리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한 군데도 손볼 곳이 없는 것처럼. 람보르기니는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는데 이 차는 좀 더 기운이 느껴진다. 
 비싼 가격임에도 국내에서 주문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니, 참...대단한차..그리고 이 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속방지턱이 많은 국내에서는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할 듯. 에어서스펜션을 올리는 방법도 있지만. 아주 귀찮겠지...


측면과 전면 디자인이 대단하다....


모두들 만져보고, 사진찍고....


안에서 배트맨이라도 나올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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