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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아자동차가 스파이샷에 질린 것일까? 상반기 출시 예정인 오피러스 후속 K9의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출시는 오는 4월 예상이라고 하는데 전면 사진을 공개해버렸다.
스파이샷으로 공개된 모습과 동일하다.
하지만 큼지막한 사진과 최종 양산 차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오피러스는 기아자동차의 자존심이 달린 차량이라고 볼 수 있다.

기아자동차의 모든 노하우가 적용된 기함으로 경쟁자를 해외 프리미엄 세단으로 뒀다. 가격은 7000만원대로 설정될 예상되는데, 이 정도면 수입자동차와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사실 에쿠스와 체어맨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국내 차량이라는 점이 가장 컸다. 수입차를 타고 싶어고 탈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 큰 차가 필요하나 유지보수의 용이함. 국산차를 선호하는 분들 이 탔던 차들인데, 신형 에쿠스 부터는 사실 수입차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잘 나왔다. (국내에서 가격이 조금 높아서 그렇지..)

사양을 비교하면 더더욱...어떻게 보면 가격 대비 가장 효율적인 차 중 하나라고도 볼 수 있다.
 신형 에쿠스 경우에는 정말 기대하지 않았다가 깜짝 놀랐을 정도다. 이후로 지나가는 에쿠스가 달라져 보였을 정도니. 확실히 대형차에 대한 장점은 확실하다. 차급이 다르기 때문에 준대형과 확연히 다른 승차감과 안전성. 넓은 실내는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나 모두 인식할 수 있을만큼 준대형과 차별화된다.
K9은 그보다 더 진화했을테니 기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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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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