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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휴대전화가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각 업체들이 제품 수명을 2년으로 정한 것 같다.
나에게도 이런 일이 있을지 몰랐는데. 2년이 되니 버튼들이 잘 안움직이고...느려지고.. 배터리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졌다.
그런데도 버텨왔는데....화면이 깨져버렸다. -_-;

혹시 휴대전화 업체들은 이동통신사 업체들과 협력해서 2년이 된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을 따로 관리하는 것이 아닐까?
한밤중에 데이터를 자동으로 내려받게 해서 배터리 성능을 줄이고. 2년 된 스마트폰 사용자들 위치를 파악해 떨어트리게 만드는 등...
아니면 2년 약정이 끝나면....사람들 마음에서 '이 정도면 망가트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심리가 작용할지도..

아무튼 신기하게도 주위를 보면 2년 약정이 끝난 사람들은 딱 맞춰서 고장이나 파손이 일어난다.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내구성은 이전 모델들보다 더 낮아진 것 같다.

내 3GS도 딱 시간에 맞춰서 유리가 깨져버렸다. 이전에 이 이상의 낙하에서도 끄떡 없었는데. 이번에는 툭 하고 떨어졌을 뿐인데. 유리가 산산 조각..
수리비용을 알아보니 10만원이 넘어가서...
이전에 BC에게 들었던 자체 수리점에 가서 고치기로 했다.

결과는 유리 교체 3.3만원. 배터리 교환 3.3만원, 버튼 교체 3.3만원 정도...깍아서 9만원 정도에 해결했다. ( -_-; 생각해보니 그냥 새 폰을 살껄 그랬다)

하지만 갤럭시노트를 써보니 주력 폰으로 안드로이드를 쓸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동안 사놓은 앱과 노래들을 생각하면 이미 200달러의 가치가 있는 폰이다.

이번에 알았는데 아이폰과 아이패드 수리해주는 곳이 꽤 많다. 보증기간이 끝나도 큰 부담은 없을 듯.


이렇게 산산조각..


선릉역 오피스텔에 아이폰 수리해주는 곳이 있다. 주위에 몇 개나 있다. 재미있는 곳은 여기 바로 옆에 Alife가 있다.


아이폰 뿐 아니라 블랙베리 등 다른 폰들도 수리 ....그리고 액세서리도 판다. 이 업체는 체인점도 많아서...거의 중소기업 수준...


맡기고 40분 정도 기다렸다.


새폰이 됐음. 한 1년 정도는 더 쓸 수 있을 것 같다.

아이폰 5가 나오면.....가격이 낮아진 4S를 구입할 계획..

카메라가 좋다면 5로 바로 가려고 한다.

세컨폰으로 쓰고 있는 갤럭시노트는.....아주 잘만들기는 한 것 같은데..배터리가 너무 빨리 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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