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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18

[BP/IT] 여름 대비 - 발뮤다 그린팬 S BP's : 발뮤다가 2022년 그린팬 판매를 시작. 가격은 54만9000원. -_-; 다른 선풍기 가격의 10배의 가격. 발뮤다 그린팬을 따라한 샤오미 제품을 사도 기능이 거의 유사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기능이 미세하게 다르고 감성은 완전히 다른. -_-; 그래서 인테리어 부문에 신경 쓰는 살마은 아무래도 샤오미나 비슷한 제품보다는 그린팬을 쓸 수 밖에 없다. 뭔가 원조의 정체성... 이 비싼 선풍기가 그냥 선풍기랑 뭐가 다른가?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쓸 때는 모르는데, 안쓸때는 뭔가 다르다. 바람의 질감?이라고 할 까? 아무튼 다른다. 그래도 비싼 것은 어쩔 수 없고. 크기는 330×320×871mm(폭×깊이×높이)로, 무게는 약 4.1kg 관련링크 : 2021.12.27 - [IT/가전] -.. 2022. 4. 21.
[BP/IT] 발뮤다 전기주전자 '더팟 크롬 버전' BP's : 일본 가전업체 발뮤다가 전기주전자 '더 팟(The Pot)' 크롬 버전을 발매. 가격은 기존 블랙, 화이트 모델에 비해 4900엔 높아진 1만5900엔. 발뮤다 더 키친(BALMUDA The Kitchen) 마츠야 긴자를 비롯해 일본 가전 양판점에서 판매할 예정. 더 팟은 머그컵 약 3 개 / 컵라면 2 개에 쓸 수 있는 0.6L 용량 전기 주전자. 작은 크기로 사용하기 쉽고, 커피 핸드드립 주전자로 쓸 수 있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커피 자주 내리는 사람이라면 아주 편하다. 역시 문제는 가격...발뮤다를 포기하면 2~3만원에 전기주전자를 살 수 있기 때문에... 관련링크 : https://www.balmuda.com/jp/pot/발뮤다 국내 홈페이지 : http://.. 2019. 2. 20.
[BP/IT] 일본 보다 한국 먼저. 공기청정기 발뮤다 '더 퓨어(BALMUDA The Pure)' 발표회 BP's : 발뮤다가 공기청정기 발뮤다 '더 퓨어(BALMUDA The Pure)' 발표회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노보텔 한강홀에서 진행. 특이하게 일본과 동시 발표인데, 발뮤다 대표인 테라오 켄 사장은 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발표회를 했다. 그만큼 우리나라 시장이 중요하다는 얘기지만. 반대로 그만큼 우리나라 공기가 일본보다 나쁘다는 이여기 ㅠ ㅠ 행사는 발뮤다 더 퓨어 소개, 테라오 켄 사장의 발표, 토크 콘서트..(이건 안하느니만 못했다)로 진행. 발표가 끝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만들었다. (이건 아주 잘한 것 같다) 신제품은 2013년 발매한 '에어엔진(AirEngine)' 후속모델. 파워를 높여서 천장까지 닿는 풍량을 실현한 점이 특징. 방의 공기를 크게 순환시킬 수 있을 정도로 분당 .. 2019. 2. 12.
[BP/IT] 발뮤다. 에어엔진 후속작 신형 공기청정기 2월 12일 발표 예정. 티저 공개 BP's : 일본 가전제품업체 발뮤다가 에어엔진 후속 모델인 신형 공기 청정기를 2 월 12 일에 발표한다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제품 발표와 함께 예약 접수도 같은 날 시작한다. 발뮤다는 공기청정기를 2012년부터 출시했다. 초기 모델은 기존 공기청정기와 차별화하기 위해 더블팬을 탑재해 강력한 바람으로 공기를 순환하면서 청정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것을 테마로 개발.2013년 9월에 출시된 에어엔진은 공기에 포함된 세균을 분해하는 효소필터를 탑재한 것이 특징. 국내는 한국리모텍이 판매하고 있다. 신제품은 기존 에어엔진을 재설계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기능에 대한 내용은 2월 12일 공개.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해 신선한 제품을 내온만큼(물론 가격도...ㅠ ㅠ ) 에어엔진 후속모델을 기대해본다. 에.. 2019. 1. 22.
[BP/IT] 발뮤다 가습기 '레인' 필터 교체 BP's : 발뮤다 가습기 레인을 잘 쓰고 있었는데, 일정 기간이 지나니 필터교체 경고가. 무시하고 계속 썼는데, 물 갈아주다가 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필터를 주문. 필터는 -_-; 비싸다. 필터값만 모아도 새로운 가습기 살 수 있을 정도... 그래도, 역할이 다르니.. 아무튼 앞으로 가습기는 윤남텍 가습기로... 마음 먹으면서.... 필터를 교체. 필터는 두 개가 들어 있다. 둘 다 먼지가 상당히 많이 껴 있기 때문에... 교체. 팬도 먼지가 많아서, 청소를 하고 싶었는데. 이건 완전 분해가 안되면 또 청소가 어렵게 되어 있따. 결국 필터 교체로 만족..(그런데 뭔가 한꺼번에 하지 못했다는 것이..) 먼지 구덩이 필터에서 새 필터로 가니. 확실히 신선한 공기가 나오는 느낌....(이라고 하지만 전.. 2018. 9. 23.
[BP/IT] 발뮤다 공기청정기 에어엔진 BP's : 발뮤다 공기청정기 에어엔진 에어엔진이 처음 등장할 때만해도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은 보급형 제품 위주였는데(샤프 제품이 인기) 이렇게 공기가 나빠지다보니 프리미엄 제품 중에 대표 제품이 됐다. 샤오미가 만든 카피캣 제품도 있고(이건 소송 같은거 안하나?) 비싸지만, 써보면 돈 값하는 제품 중 하나. 예전에는 에어엔진 경쟁모델이 없어서, 이 제품 외에는 별로 선택지가 없었는데, 요즘은 삼성이나 LG전자에서도 좋은 제품들이 나온다. 코웨이에서 렌탈 해주는 공기청정기도 괜찮고. 에어컨을 켜고 있으면 아무래도 환기가 어렵기 때문에...공기청정기를 같이 돌려주면 좋다. 아 그런데, 이런 제품 쓰면서 드는 생각이..공기청정기 고르는데 아주 귀찮다. 어떤 것이 좋은지. 의견도 불분명하고...효과에 대한 의.. 2018. 7. 29.
[BP/IT] 죽었던 빵이 살아나는... 발뮤다 '더 토스터' BP's : 가전시장을 하나씩 도장깨기 하고 있는 발뮤다. 저가 시장으로 인식됐던 가전 부문을 디자인과 기능, 감성으로 재편하고 있다. 토스터는 3만원 전후 짜리가 가장 많은데, 이 발뮤다 더 토스터는 20만원이 넘는다. 높은 가격임에도 인기를 끄는 이유는 '맛있는 빵' 을 구울 수 있는 본질에 가깝기 때문이 아닐까? 카페나 식당에서 자주 보인다. 다른 오븐형 토스터와 차이는 물을 살짝 부을 수 있다는 점. 수분이 빠져 나가는 것을 채워주기 때문에... 갓 구운 빵의 느낌을 만들어 준다. 사실 조금만 생각하면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인데. 다른 회사들은 저가 토스터 시장은 신경 쓰지 않았고, 발뮤다는 자신의 나름대로 방법을 찾았다. 여기에 밥솥, 커피포트, 오븐까지...하나씩 자신들의 영역을 만들어가고 .. 2018. 2. 12.
[BP/IT] 발뮤다. 긴자에 최초 브랜드 스토어 '발뮤다 더 키친(BALMUDA The Kitchen)'개장 BP's : 일본 가전제품 업체 발뮤다가, 긴자에 최초 브랜드 매장 '발뮤다 더 키친(BALMUDA The Kitchen)'을 연다. 발뮤다 제품은 요도바시, 빅카메라 그리고 백화점 등에서 전시, 판매가 되고 있지만, 브랜드 매장은 다른 제품 없이 제품을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장점. 브랜드 매장을 긴자에 연다는 것은, 그만큼 발뮤자 제품의 영향력이 이만큼 확대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다.발뮤다 더 키친은 발뮤다 제품을 만지고 체험 할 수 있는 곳으로, 매장에서 제품을 이용한 시연을 매일 진행하고, 전문 직원이 제품 소개와 발뮤다 제품인 '토스터'로 구운 토스트와 '고항'으로 갓 지은 밥 등을 시식 수 있다. 발뮤다 제품 뿐 아니라 하리오 오리지널 드립 세트, 미야지마 공예 제작소에.. 2017. 11. 25.
[BP/IT] 발뮤다. 스마트 가습기 '레인(Rain) 2017년 모델 발매 BP's : 가전제품 시장을 바꾸고 있는 발뮤다의 스마트 가습기 '레인' 연말 출시 예정으로 2017년형 모델을 발매한다. 무선랜을 지원해, 스마트폰앱을 사용해서 실내습도와 월 사용 전기량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도 리모텍이 다른 발뮤다 제품을 비롯해 레인을 판매 중인데, 아직 무선랜 지원 제품은 발매되지 않았다. 발뮤다의 여러 가전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이 레인인데. 그 이유는 기존 가습기와 완전히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도 독특하지만, 급수를 위해 물통을 꺼낼 필요가 없다. 본체 위 디스플레이에 물을 흘려주면 된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가습기를 쓰는데 있어서 굉장히 불편한 과정 하나를 줄였기 떄문에, 실제로 사용시에는 매우 편리하다. 물탱크 용량도 넉넉해서, 가득 채우면.. 2017.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