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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이 아이워치를 내놓는다는 소식에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SMS를 확인하거나 간단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제품.
LG전자가 프라다폰을 출시하면서 내놓은 프라다 링크가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다. 이런 제품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의문인데. 시계역할에 하나를 더해야하기 떄문에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스마트와치로서 중요한 것은 시계보다 더 시계 같아야하고 시계보다 더 차고 싶어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이미 시계는 시간을 보기 위한 용도보다는 패션 아이템의 성격이 더 강하다. 더 시간이 잘 맞는 시계를 차는 것이 아니라 시계 업체의 브랜드, 디자인, 감성에 대해 소비자들이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 
 시계 사업을 보면 현재 IT업체들의 경쟁구도, 스마트폰 시장 등에 대입해서 관찰할 수 있을 것 같다. 
성능의 상향평준화에서 사람들은 여전히 스위스 시계를 좋아하고, 기능 보다 다른 부분에 더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성능이 아닌 브랜드, 디자인, 그리고 철학이 더 중요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애플을 제외하면 그런 철학이 외부에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그나마 다른 업체 중에는 소니가 가까운데, 최근 제품들은 예전의 소니다움에 대한 색이 약해진 것 같아서 아쉽다. 
그리고 생각나는 기업은 아이리버.. 지금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예전의 아이리버 다움은 사라졌다.  

추천 : ★★☆☆☆


싱크는 아주 쉽게 된다.


SNS 상황도 간단히 확인 가능..


가장 좋은 점은 메시지를 볼 때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


날씨 확인도 가능


고무 밴드에 클립으로 장착하는 형태 


고무밴드의 품질은 기대이하다. 


이렇게 쉽게 분리된다.


시계는 이런 형태


아이팟 나노 정도의 크기와 디자인이다.


배터리는 보름 정도 간다는데 실제로는 10일 정도 간다고 한다. 아마 대부분 이런 제품처럼 쓰고 싶을 때는 방전되어 있는 그런 상황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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