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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윈도 8.1 프리뷰

IT 2013. 7. 10. 00:00



BP's :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와 인텔의 새로운 CPU가  등장할 때마다 IT업계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PC는 일부 사람들이 쓰는 것이 아니라 이제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되어 버렸으니.
하지만 최근 IT중심이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PC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가장 큰 부분은 PC 관련 뉴스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그래도 몇년전에는 새로운 노트북PC가 출시되는 것이 뉴스로 부각되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것이 없다. PC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을 반영한다.
반대로 스마트폰에 관한 것은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뉴스가 만들어진다.
사람들의 관심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뉴스에도 쏠림 현상이 발생한다. 

윈도8과 인텔 하스웰 CPU 경우에는 이 정도로 관심이 없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무관심하다. 
특히 윈도8은 태블릿 시장을 잡기 위해 타일방식으로 나오면서 사용상의 불편함 때문에 잘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만큼의 대우는 받지 못한 것 같다.

윈도8의 시작버튼을 없앤 것이 결정적이었다. 부팅을 한 뒤 타일 방식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만든 작업이 오히려 독이 되어 버렸다.
사람들은 시작버튼을 만들어서 쓰기까지..

이 때문에 MS는 윈도 추가 버전인 윈도 8.1에 시작버튼을 비롯해 몇 가지 사항을 추가했다.

빌드행사에 다녀오신 MS 부장님께 관련 내용을 들었는데, 여전히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S가 태블릿 부문을 놓지 않으려고 하면서 타일방식의 UI는 그대로 쓸 수 밖에 없다. 짬짜면의 문제는 맛이 아니라 두 가지가 섞여있어 한가지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기존의 짬짜면 반응이 별로라서 더 맛있는 짬짜면을 만든 셈이다.

애플처럼 아이패드와 맥에 각각 다른 앱스토어와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들을 유도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실제로 나오기 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고 더 바뀔 것들이 있다니...일단 나오면 써보고...


출장에서 오자마자 PT 준비하신 김영욱 부장님...설명을 너무 재미있게 잘해주셨다.


빌드 행사 소개


5가지의 요약...앱 중심으로 바뀌는 것. PC의 모바일화에 주목


에이서 태블릿을 모두 나눠줬다고 하심...


키보드는 좀 크다.


발머 CEO도 고민이 많을 것 같다.


태블릿 지원이 강해질 것.. 하지만 이는 PC 사용자들의 반발을 만들텐데..


거스를 수 없는 대세는 맞지만 어떻게 유도하는지가 중요한데, 그 방법이 좀 부족하다 


시작버튼은 돌아왔지만 처음 부팅해서 이전처럼 사용하려면 설정을 한번 해줘야 한다.


하반기 출시 노트북은 대부분 터치를 지원 할 예정인 것 같다.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PC제조업체들에게 요청한 것 같다.


3D 프린터를 자체 지원한다고 함.


흠....윈도 태블릿은 당분간 믿지 않기로... 


빙과 연계가 다양해졌다.


앱 부분의 혜택이 많아졌다. 개발자들이 윈도 앱 개발에 매달릴 수 있도록 지원책도 확대.


자체 성능은 당연히 좋다. 하지만 이 기능이 이전의 익숙함을 버릴 정도로 편한가? 하는 부분에는 개발자와 일반 사용자간의 괴리가 있는 것 같다.


참석자들에게 서피스도 증정했다고 함.

와~ 라는 생각보다. '어디에 쓰더라도 어정쩡한 제품인데' 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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