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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친구네 집에서 발견한 습도계. 우리집에도 습도계가 있는데...다른 점은 습도계 옆에 캐릭터 그림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습도에 따라 표정이 변한다고 한다.
사실 습도가 어느정도 되어야 좋은 것인지 쉽게 알지 못한다. (적절 습도는 40~60%) 들었다고 해도 까먹기 십상이고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표정으로 나오니...누구나 알 수 있다. 이런 것이 바로 UX가 아닐까?
실제 사용자가 즉시 인식하고, 반응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
그렇게 따지면 너무 어려운 것들이 많다. 스마트폰과 PC... 여전히 어떻게 써야 하는지 뭘 눌러야 하는지...쓰다보면 익숙해지기는 하지만.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어려워 해야하는 부분이 많다.
기술이 발전을 할 수록 기술에 대한 소외계층을 양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기술 자체는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편리함, 행복 등이 최고의 가치인데...오히려 일부 사람들을 고립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이런 정보기술의 소외계층들에 대한 부분도 고민해 봐야 한다.


한자와 일본어로 써있지만 눌러보면 바로 익힐 수 있다.


냉장고에 붙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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