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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마존이 웹서비스 부문을 얼마나 하는지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온라인 서점에서 쇼핑몰로 바뀌었는데. 그 과정에서 아마존은 물건을 판 것보다 더 중요한 자산을 쌓았다. 
바로 인터넷을 통해서 발생하는 일들에 대한 과정과 최적화, 정보들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아마존은 처음에 기업들이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알고, 자신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게 아마존 웹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한다. 
여러가지 부문이 있는데 일단 클라우드 경우 아마존은 글로벌 콘텐츠 유통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콘텐츠를 이동하는 경로에 자신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들어 놨다. 
 일단 가격이 저렴하고 아마존이라는 브랜드가 있다. 이 두가지는 킨들의 사업 영역을 확대할 때처럼 아마존의 경쟁력의 지속적인 두 가지 축으로 작용할 것잉다. 
보겔(Werner Vogels) CTO는 아마존 웹서비스가 다른 업체와 다른 점은 고객들에게 적절한 비용을 제시하고,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효율을 높이는데 노력한다고 말했다. 
 자신들의 서비스보다 더 좋거나 싼 서비스가 있으면 컨설팅을 해서 그 것도 추천해준다는 것이다. 영업에 압박을 받는 조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영업 관계의 인간적인 유대보다는 이렇게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애플보다 아마존이 더 무서운 이유는 애플 경우 직접적인 경쟁은 기기 제조사와 이통사, 콘텐츠 업체까지지만, 아마존은 동네 슈퍼마켓부터 SI업체까지 경쟁이 아닌 곳이 없다.
또. 그럴만한 충분한 능력이 되고 최근 워싱턴포스트 인수처럼 인터넷 기업다운 독특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시고. 말도 잘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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