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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4년쨰 열리고 있는 건담 제작 세계 대회 '건프라 빌더즈 월드컵 2014' 결승전에 관한 내용을 보다가, 쥬니어 부문에서 우리나라 안지훈 군이 1등을 한 것을 확인했다. 

안지훈군이 우승을 한 부분은 14세 이하 쥬니어 부문으로 The Innocence of Childhood', 

이 대회는 반다이가 진행하는 것으로 건담 프라모델을 가지고 만화에서 등장하는 장면이나, 상상력을 통해 얼마나 잘 표현하는지에 대한 것. 


13개 국가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경쟁을 했는데 주니어 부문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승리한 것이다. 경쟁이기는 하지만 승부를 가른다기 보다는 예술작품을 경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건담은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반지의 제왕처럼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고 하나의 산업이 된 것 같다. 

지속적으로 관련작품이 나오면서 해당 부문의 동호인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 영역에 대해서 인정하는....일본은 이런걸 정말 잘하는 것 같다.


반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태권V는 거기에서 그쳐버렸다. 어릴 때 태권V와 건담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 라는 것을 두고 많이 싸우기도 했는데, 

씁쓸하지만 현재상태에서는 건담의 완승인 것 같다. 우리나라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어린학생도 세계대회에 나가서 1등을 할 수 있는데. 그들이 관심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우리나라 것들이 없는 것이 아쉽다. 


관련링크 : http://bandai-hobby.net/GBWC/JAPAN/index.html



안지훈군의 우승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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