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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LG전자 클래식 TV

IT 2014. 1. 18. 03:59



BP's: 집앞의 LG전자 매장에서 발견한 클래식 TV. 예전 어릴 때 TV모습과 닮아 있다. 최근 TV의 디자인이 천편 일률적으로 그냥 네모난 모양인데,
이건 예전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느낌. 다른 것은 모르겠고 오른쪽에 있는 채널, 음량 조절 버튼은 참 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최근 TV는 음량, 채널 변경하는 버튼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하긴 대부분 리모컨으로 조작을 하지만.

32인치 풀HD인데 안방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이 81만원인 것은 -_-;

동급 TV 크기에 비해 가격차이를 10% 내외로 해야지 살 것 같다.


사운드바까지 하면 100만원 넘을 듯.


다이얼이 아니라 조그 방식이다.


하...너무 두껍다.


가격이 낮으면 이해가 되는 두께지만... 지지대는 안정적으로 보이는데 대신 세워놓을데가 마땅치 않을 듯.


사운드바와는 광으로 연결되나보다. LAN도 탑재  

 


깔끔하다.


채널 조작


화질은 풀HD라서 충분

4K TV가 등장하고 있지만 콘텐츠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는 당분간 큰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지금 TV를 잘사는 법은 100만원 이하에서 가격대비 가장 큰 인치, 얇은 제품을 사는 것 같다. 풀HD인지, 120hz 이상인지 체크해보면 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젶무은 두께가 5cm 이하면 고급형, 8cm 이상이면 보급형으로 보면 될 것 같다. 그래서 출시년도보다 난 두께를 먼저 본다. 

연식이 1~2년 됐어도 얇은 제품이 더 좋은 선택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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