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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PRINT

IT 2014. 4. 25. 01:31


BP's : 가끔 출력을 해야할 떄가 있다. 생각해보니 집에서 출력을 한 적은 DVD를 구웠을 때보다 이전인 것 같다. 
오래된 프린터를 맥에 연결해서 설치하고, 안쓰는 넷북에 연결해서 써봤는데. 의외로 인쇄가 잘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런 멀쩡한 제품을 못쓴다는 것이 좀 아깝게 느껴진다. 아니 써도 되지만 저 이상 MS에서 윈도XP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 무슨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다는 것은 좀 찜찜한 일이다. 
그런데 윈도XP 지원이 끊기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이들을 오늘도 열심히 윈도XP로 인터넷도 하고 업무로도 쓰고 있는데...사실 중요한 데이터만 빼놓고 인터넷이나 SNS 등 간단한 작업만 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검증을 확실히 할 수 없으니 참. 

어..그런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윈도XP보다 한참 전에 지원이 끝났을 윈도98도 돌아가는 것을 보면 너무 과장된 위험이 아닌가 생각도 된다. 
오래된 애플 제품의 진가가 이럴 때 발휘되는 것 같다. 바이러스 등의 위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그리고 지금 써도 기본적인 작업에는 충분하다. 
어떻게 보면 제조사들이 새로운 것 팔려고 엄살 부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연식 오래됐지만..지금 봐도 빠지지 않는 디자인....키보드 감은 최근 맥북프로보다 훨씬 좋고....전원 버튼을 누를 때면 아우디의 시동버튼을 누르는 것 같은 느낌이다. 
고급스럽다. 


키감이 얼마나 좋은지.. 


씽씽 잘돌아가줘서 고맙다. 


바로 인식해서 좀 놀랐음..



이번에는 넷북에 연결... 


이런 세심함이... 


쉽게 설치...


연습 출력... 


다행히 잘나온다. 

 

결국은 뭐 이런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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