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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처음 이 제품을 본 것은 2012년 이파였던 것같다. 뭐 이런 마니아틱한 제품을 만들었나? 하고 또 소니의 오지랖이 넘쳤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필드에서 이걸 써보고 좀 다른 생각이 들었다. 
일단 이 디지털 화면으로 무언가를 보는 것이 참 재미있다. 이건 쌍안경도 마찬가지일텐데 줌인, 줌아웃이 자유롭게 되니 재미가 있다. 줌은 최대 25배줌 
새들이 날아가는 것 구름 지나가는 것 마치 다큐멘터리를 내가 직접 현장에서 보는 느낌이다. 
물론 도시안의 뻔한 사물을 보는(어쩔 수 없이 도촬용으로도 쓰일 것으로 보임) 것은 재미가 없지만. 야외에서 새나 동물이 뛰는 것을 보는 것 정말 어른들도 재미가 있다. 
그리고 어린이라면 보는 장면을 녹화해뒀다가 "네가 5살 때 지리산에서 이렇게 봤어..'라고 나중에 얘기해줄 수 있을 것이다. 
배율이 조금 아쉽고, 가격도 부담스럽지만 구입을 해야하나?라는 갈등을 하게 만든 제품...
(사실 이글을 올리면서 소니스토어를 살펴보고 있다 -_-;) 

추천 : ★★★☆☆
장점 : 실시간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 보는 것을 그대로 동영상, 사진 촬영 가능. 3D 영상 녹화 가능 
단점 : 배터리 방전되면 무거운 짐이 된다. 비싼 가격, 아쉬운 배율 3D로 녹화한 영상은 촬영하는데 의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 

소니스토어 DEV-50V
http://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02423453



떨어지면 -_-; 



디자인 괜찮다. 너무 디지털 기기 같지 않고 



3D 촬영 가능, GPS 연동 가능 



배터리 한 두 개 정도 추가로 구입은 필수일 것 같다. 



처음에는 이 무거운거 누가 들고 다닐까 했는데. 나중에는 사진 안찍고 이걸로 계속 새 구경하는 재미에....




눈을 가져다 대면 EVF가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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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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