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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이어지면서 전자문서 관리 부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초고속 인터넷 계약을 할 때, 은행에서 금융관련 신청서를 낼 때 계약서를 작성하게 된다. 
대부분 종이 위에 작성하는 정보는 업체에서는 관리를 잘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소비자로서는 알 수 없다. 
최근에는 전화번호나 주민번호에 대한 검색을 막고 있지만, 여전히 여러가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검색창에 자신의 전화번호나 주민번호를 쳐보면, 각 기업들이 관리해온 개인정보가 그대로 드러난다. 
권한이 있어야만 보이는 정보가 미리보기로 보여지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자문서 솔루션을 내놓는 업체들이 있다. 이전에도 이런 업체들이 있었지만. 그동안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고, 예산도 책정하지 않앗다. 
그런데 최근들어 개인정보 문제가 부각되니 업체들이 관련 대응을 하는 것이다.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런상황이 한없이 불리하기만 하다. 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각 종 법률적인 안전장치를 해뒀지만, 개인들은 자신들의 개인정보가 어디까지 악용될지 모르는데도 제공을 해야하고, 피해를 입어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생각해보면 인터넷 초기 각 업체들이 무작위적으로 주민번호 필요이상의 개인정보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서 제대로 제한하는 정부기관이나 단체가 없었다는 점은 참 무능무지한 사람들이 제역할을 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현대사회의 복잡성이 갈수록 증가하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대로 일하는 사람이 제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그런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은 직장인들이 가장 많은 것 같다.

전자문서 솔루션 유니닥스의 발표를 들었는데, 이 솔루션이 좋다는 생각보다. 이런 솔루션이 없는 업체들은 도대체 어떻게 정보 관리를 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암호화해서 전자문서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인데, 아직도 그냥 문서로 보관하는 업체들이 상당수 있다고 한다. 또 전자문서로 변환했을 때 암호화 하지 않아서 다량으로 유출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보안 부분은 그동안 IT업계의 3D로 불렸다. 어렵기는 하는데 기업들이 예산을 적게 주니 근근히 먹고 사는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인 안랩도 생각보다 매출이 높지 않다. 
어떻게 보면 금융사나 통신사에서 보안 이슈가 발생하는 이유는 그동안 수익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큰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문제가 더 많이 생길 것을 감안하면 보안 부문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엄격한 처벌과 제재를 해야 업체들이 움직일 것이다. 

수익성이 없는 곳에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기업의 생리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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