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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렌탈 가전은 처음에 비싼 가격을 주지 않아도 월 3만원 전후의 가격을 내면 되기 때문에 초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귀찮은 유지보수까지 해결해 준다.
빌려쓰는 개념이지만 3년 뒤에 다시 새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고, 비데나 정수기 같이 위생이 중요한 제품을 청소해주니 이 것도 괜찮은 점이다.
총 소유비용을 따지면 제품을 구입하는 것보다 더 비싸다. 직접 손을 봐야하고 잠재적인 AS 문제도 해결해야한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가전 제품이라는 것이 한번 구입하면 고장이 쉽게 나는 것도 아니고, 최근 가격대도 이전에 비해 무척 저렴해졌다. 

그러면서도 렌탈 제품을 쓰는 이유는 역시 편리함 때문이다. 알아서 담당자가 찾아오고, 청소와 문제점을 해결해주니 편리하고, 제조사 입장에서는 안정적이면서도 지속적인 수익성을 만들 수 있으니 원가 경쟁으로 원단위에 신경쓰는 사업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유지보수만을 해주는 분들도 있으니 고용창출 효과가 있다. 코웨이가 웅진 시절 이 시장에 뛰어들어서 매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모 회사의 무모한 사업 확장 때문에 컨소시엄에 팔리게 됐지만, 여전히 코웨이는 경쟁력이 있는 회사 같다. 

최근에는 침대 매트리스도 대여를 시작했는데,이게 꽤 잘되는 것 같다. 침대를 청소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매트리스 가격을 저렴하게 해주고, 유지관리를 해주니.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웬지 찝찝한 진드기 같은 것도 없애준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까지 수년째 쓰고 있으니 충성도 높은 고객이라 할 수 있는데, 몇년간 들어간 비용을 계산해 보니 절대 싼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렌탈을 하게 되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 한정되기 때문에 원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고.. 
하긴 뭐 10만원씩 스마트폰에 내는 것에 비하면. 


정수기 새로 교체...얼음은 제외..작아서 좋다. 


공기 청정기...이건 확실히 좋은 것 같다. 


한 대 더 들여놓을 계획도 있음. 


비데는 확실히 청소하기 꺼려지는 제품... 그래도 직접해야하지 않나 하고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러고 보면 가장 좋은 것은 동남아시아 쪽처럼 아예 변가 분리형 비데가 있는 것도 괜찮은 것 같기도 하다. 

매트리스는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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