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얼마전 우연히 한국레드햇 분의 노트북을 보았는데 뭔가 화면이 좀 이상한 것이다. 해킨토시인줄 알았는데. 리눅스였다. 
어떻게 보면 레드햇이 리눅스 관련 업체이기 때문에 리눅스를 쓰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익숙하지 않은 화면이라서 꽤 놀랐다. 
애플코리아 직원들이 맥을 쓰지만 그 중에는 어쩔 수 없이 윈도를 쓰는 분들도 있다. 그런데 한국레드햇에서는 모두 리눅스를 쓰고 있다고 한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윈도를 쓰지 않는 회사는 몇 개 꼽히지 않을ㄲ? 
처음 레드헷에 입사한 사람들은 어려워하지만 이내 적응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피스와 웹 등 몇가지 기능을 보았는데, 이전에 시험삼아 깔아봤던 리눅스에 비해서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제는 웹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기 때문에 브라우저만 있어도 대부분 업무를 할 수 있고, 인터넷 뱅킹은 리눅스를 지원하는 몇 개의 은행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게임이나 다른 부분은 부족하지만 이 정도면 굳이 윈도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OS 프리 노트북을 구해서 리눅스를 한번 설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씽크패드로 사야겠음.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