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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니콘 D2X

IT 2014. 7. 28. 00:00


BP's : DSLR을 처음 써본 것이 캐논 10D 였다. 하지만 비싸서 구입은 못하고 300D가 나왔을 때 바로 구입. 당시에는 100만원대 DSLR이 나왔다는 것이 화제가 될 정도였다.
300d는 셔터막을 두 번이나 갈 정도로 오래썼다. 바로 다음 5D로 넘어가고 렌즈를 하나씩 모으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생각해보면 300D를 쓸 때 가장 재미있게 사진을 찍은 것 같다. 
보급형 DSLR의 출현은 모두 다 어께에 DSLR을 걸고 다니게 만들었고,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몇 만화소냐?가 아닌 DSLR이냐? 라는 질문을 받게 했다. (생각해보면 몇만화소냐 이건 정말 의미가 없는데..) 
DSLR이 많아지니 이제 기존 DSLR을 쓰는 사람들은 중급기나 고급기라고 하는 사진기자들이 쓰는 것으로 넘어갔다. 

그중 하나가 D2X . 등장할 때는 감히 구입할 수 없는 제품이었는데. 얼마전 KBC가 중고로 구매한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다른 DSLR 가격들을 보니 처참할 정도로 낮아져 있었다. 
가격대가 그렇게 형성된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안찾는 다는...

너무 많아진 것도 있겠지만, 예전에 DSLR을 들고 다니면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을도 보였는데, 요즘은 너무 큰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처럼 느껴진다. 
LCD가 이렇게 작았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착착 소리를 내면서 찍히는 맛은 여전히 좋았다. 

가격이 낮아진 니콘 바디를 한번 사볼까 하는 생각이.. 



캐논은 빨간색 링, 니콘은 노란색 링.. 



이거 하나면 끝! 



니콘제품은 좀 더 공돌이 느낌... 



LCD가 이렇게 화질이 떨어졌나. 초점도 확인이 불가 



그래도 이런 흑백 액정은 좋다. 



액정이 2개나... 



KCB 아주 헐값에 구매... 



스트로보도 있다. 



음..이걸보고 스트로보는 일단 먼저 구매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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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삥's PR 2014.08.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