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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2를 끝내고, 그동안 미뤄놨던 시간의 오카리나로 카트리지를 교환했다. 
생각해보면 의미 없이 쓰는 스마트폰 검색보다 좋은 게임을 틈틈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에 타서 3DS를 꺼내들면 주위의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는 것이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3D로 전환해놓고 하면 어차피 옆에서 봐도 잘 안보인다.
(나도 안보이니 -_-;) 

1998년 발매된 아주 오래된 게임이라서 어색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 
캐릭터들도 귀엽다기 보다는 살짝 무섭기도 하고. 
하지만 금새 익숙해져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시간이 적용되는 것은 드래곤퀘스트와 같기도 하고, 전투보다는 문제 풀어가는 것이 중심이기 때문에

판타지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처음에는 너무 오래된 게임인지 아니었나? 했는데. 명작은 시간을 거스른다는 생각이..
패미통 만점의 위엄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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