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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게임들은 재미를 잘 모르겠다. 게임의 재미는 몰입감과 호기심인데, 무쌍 류의 게임은 어떻게 보면 반복되는 노동의 작업같기도 하고. 
그 안에 빠져들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갓이터2가 다음달에 나오는데, 몬스터 헌터류의 게임인 것 같다. 샤머니즘과 RPG의 결합인 것 같은 느낌. 
몬스터를 잡는 것이 아니라 신을 잡는 셈인데, 이런류의 게임이 일본 내에서 자리를 잡은 것 같다. 

포켓몬처럼 게임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된 듯한.  4인용도 가능.
콘솔게임은 화면 분할로 친구들끼리 같이 하는 것이 재미있는데, 그런 재미를 어떻게 구현했을지에 대해서는 좀 궁금하다.

4인용 게임은 드림캐스트 스폰이 가장 재미있었는데... 
PS4와 엑스박스원을 사긴 해야하는데, 아직 마음에 드는 게임이 나오지는 않고 있다. 
PS4는 차근 차근 나오는 것 같고, 엑스박스원은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듯한 느낌. 
엑스박스원 경우 게임기 뿐 아니라 AV기기의 역할을 하는데, MS쪽에서는 타이틀에만 홍보를 집중하는 것 같다. 

엑스박스원을 많이 팔려면, 윈도폰이랑 연동하든지, 서피스랑도 연동을 해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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