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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닌텐도 Wii U의 행보를 보면, 게임을 하고 싶게, 게임기를 사고 싶게 하는 것 같다. 게임기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닌텐도는 Wii U용  '마리오 카트 8' 추가 콘텐츠로 '익사이트 바이크'를 수록한다고 한다. 11월말까지 나올 예정인데, 코나미 고전 게임 익사이트 바이크를 마리오 카드8로 해석했다. 

추가 콘텐츠는 닌텐도 e숍에서 800엔에 예약을 받고 있다. 내년 5월에는 추가 콘텐츠 2탄을 발매할 예정인데, 이 800엔의 추가콘텐츠를 함께 예약하면 1200엔에 구입이 가능하다. 그러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400엔을 들여서 1,2 모두 예약을 할 것이다. (참 이런건 그렇게 할 수 밖에 만드는 재주가 정말 대단하다. 1탄 2탄을 한번에 계약하면 또 선물이 또 지급된다)

기본은 익사이트 바이크지만, 추가된 기능이 많아서 마리오카트와는 완전히 다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F-제로의 팔콘이나 너구리 마리오 등 캐릭터도 들어 있다. 
이정도면 아예 새로운 게임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방식을 추가하는 것이 스마트폰 이나 다른 게임 플랫폼과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게임업체들도 사람들을 더 게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문제에 부딪혀 있다. 콘솔 게임기는 사람드링 스마트폰을 놓고 TV로 콘솔게임기를 더 쓰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소니는 리모트 플레이같은 것을 내놨지만, 결국은 스마트폰과 연동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이처럼 기존 게임에 추가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지속적인 변화와 상호작용은 인터넷 서비스 뿐 아니라  게임에도 같이 적용되는 부분이다. 

P.S F-ZERO 나오면 바로 Wii U 구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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