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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요괴워치 막 재미있지는 않는데, 그냥 계속 넋놓고 보게 된다. 사실 빤한 스토리에..매주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개그프로 같은 방식인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는... 

주인공 요괴로 볼 수 있는 치바냥도 웬지 익숙해지고..

일본판만 있는줄 알았는데 국내도 관련 장난감과 게임들이 많이 있었다. 

치바냥이 있길래 조카 선물을 핑계로 구입..요즘은 이런 프라모델도 꽤 비싸다.  

그런데 만들어 놓고 나니 웬진 뿌듯하다. 별도의 장비?없이 바로 조립해서 만들 수가 있다.


아마 라이센스 비용이 꽤 들었을텐데...만화나 소설의 콘텐츠는 활용하기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것 같다. 


추천 : ★★★☆☆



오래간만에... 



조립이라고 할 것도 없이 붙이면 만들어진다.  



얼굴을 분리 합체 할 수 있음....이렇게 보니 좀 무서운데 



얼굴은 3종이다.  



고양이 귀가 잘린 것도 표현..

이런 귀를 가진 고양이는 불임 수술을 받은 고양이다.  



흐뭇하게 읽다가 주위 시선을 감지하고 재빨리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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