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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투싼 수소연료전지차와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를 타봤을 때 '이건 정말 안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일단 수소연료전지차가 전기차랑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타는 사람 입장에서는 주행동안 아무런 차이도 느끼지 못한다. 

수소를 연료전지로 사용해 이동하는 전기차이기 떄문에 당연하지만. 그 단어의 느낌이 전기차랑은 완전히 다른 차로 생각됐다.


그런데 당시는 수소연료통이 너무 커서 트렁크에서 손해를 보고, 수소연료충전소가 전국에 몇 개 없기 때문에 이게 주유소만큼 설립되기에는 불가능해 보였고, 촉매로 사용되는 백금도 한정돼 있다. 가격마저 높으니 상용화되기 어려운...


그런데 도요타가 일본에서 수소연료전지차 전략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고, 이 분위기가 하이브리드 초기와 아주 비슷하다. 

일단 도요타는 관련 특허를 일정기간 개방(2020년까지)하고 수소연료충전소 관련 기술은 향후에도 무료로 제공한다. 물론 이 특허를 쓰기 위해서는 도요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일본 내에서는 수소연료충전소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어서 일본 내 판매도 확산되고 있다. 


미래의 생산은 1년에 700대 수준인데, 이미 올해 수요를 모두 채웠고(약 1500대 수주) 해외에서도 판매를 할 예정이라,. 내년은 2000대, 2017년은 3000대 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한다. 

현대기아차도 FCV를 오래전부터 준비 중인데, 도요타가 먼저 선수를 쳤다. 아반떼 정도에 탑재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와 가격이 현재보다 절반 정도로 떨어진다면 FCV가 꽤 판매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도요타 '미래' 설명 동영상 



미래를 보기 싫은 사람에게 전달 -_-, 

그런데 이것은 일본 내에서 수소연료전지차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에 대해서 짐작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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