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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계의 애플 DJI의 팬텀3가 공개됐다. 새로운 디자인줄 알았는데, 디자인은 그대로. 

2에서 수정사항들이 몇 개 생겼다. 

일단 3는 어드밴스드와 프로페셔널과 나뉘었다. 

어드밴스드는 4K 카메라, 프로페셔널은 풀HD. 

드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카메라인데 이 부분이 4K가 됐으니 상위 모델인 인스파이어1도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디지털카메라에서는 4K와 큰 이미지센서를 단 제품들이 많지만, 현재 드론에 탑재되는 카메라는 아이폰3GS, 갤럭시 S 수준의 카메라다. 

단순히 촬영만 하는게 아니라 송신을 해야하고, 짐벌과 연계, 모바일 앱과 연계가 되야하기 때문에 아직은 걸음마 단계다. 

줌기능이 되는 제품도 없다.


팬텀3에서 주요하게 볼 기능은 바닥과 거리를 센서로 감지해서 의도치 않은 추락을 방지하는 점. 

실시간으로 영상을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점(방송에도 쓸 수 있다. 유투브 채널에도 실시간 가능)


GPS없이도 실내에서 잘 서있는 것이 가능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실내 촬영이 그만큼 쉬워졌다는 얘기니(하지만 이 때문에 사고도 많을 듯) 


프로페셔널은 1259달러, 어드밴스드는 999달러. 렌즈 하나값에 하늘을 나는 카메라를 갖게 되는 셈이다. (홈페이지에 보면 원화로는 훨씬 비싸게 나온다) 




그런데 방송을 하려면 마이크가 필요한데, 현재의 드론들은 벙어리 또는 모터 소리만 들리는 수준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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