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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 워치에 대한 리뷰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애플이 만드는 스마트워치. 지금까지 다른 업체들이 모두 성공하지 못한 부문에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놓은 애플. 그런데 이게 이번에도 통할까?


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스마트워치보다는 많이 판매되겠지만. 


스마트폰 때문에 시계를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 줄어드는데, 

또 다른 충전을 해야하는 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일정을 확인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직장인에게는 맞겠지만 

일반적인 용도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특히 배터리가 1~2일 가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챙길 자신이 없다.

결국 애플워치는 아이폰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하는 제품이 되기 전에게는 매우 어려운 싸움일 될 것 같다. 


국내도 출시되면 차고 다니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한두달 내에 서랍에 들어갈 확률이 대다수가 아닐까..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사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2세대 배터리가 15일 정도 가면 가능할지도....

아 설마...그걸 노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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