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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결국 카메라의 종착역은 라이카 같다는 생각이.. 

5월에 발매되는 라이카 흑백 촬영 전용 레인지 파인더 디지털 카메라 '라이카 M 모노크롬' 

흑백 촬영 전용의 이미지센서를 탑재. '흑백으로 밖에 찍을 수없는 디지털 카메라'다. -_-; 라이카의 자부심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기존 모델 대비 일부 성능이 개선됐다. 1800만 화소에서 2400만 화소로, ISO10000에서 ISO25000으로

라이브 뷰가 가능하게 되었다. 라이브 뷰시에는 포커스 및 수동 초점 지원이 가능하다.

센서 크기는 계속 35mm 풀 사이즈. 흑백이면서도 사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이유도 풀사이즈이기 때문 

엔진은 "LEICA MAESTRO"(라이카 마에스트로). 버퍼 메모리는 2GB로 처리 속도를 빨리 했다. 

JPEG는 세피아 색, 시원한 색 난색 등의 토닝 효과를 설정할 수있다. 또한, 옐로우, 오렌지, 그린 특수 필터로 발매된다. 


1080p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물론 흑백이다. 마이크 (어댑터와 스테레오 마이크)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LCD는 3인치 커버 유리로 사파이어 유리를 채용한다.


노출계를 내장해 조리개 우선 AE 모드도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크롬. 섀시는 마그네슘 합금, 상단 커버와베이스 플레이트는 황동이다. 

크기는 138.6 × 42 × 80mm. 무게는 약 680g(배터리 포함)


구매의 고민을 한번에 날려주는 가격 113만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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