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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UTO] 미니밴

Auto 2015. 5. 23. 00:00



BP's : 출장가서 미니밴을 좀 유심히 보고 왔다. 벨파이어 이런 것들은 일본 전용 모델이기 때문에 보기가 어려웠는데, 디자인이 너무 일본틱한 것 같다. 

애니메이션에서 뛰쳐나온 듯한 디자인이 거부감이 든다. 

그런데 일본에 있는 미니밴들을 보니 대부분 이런 디자인이다. 평범한 디자인이 아니라 일본 미니밴이라는 디자인 계류가 있는 것처럼 도요타, 닛산, 혼다 모두 비슷한 형태. 

그나마 혼다가 평범한 축이다. 


일본 미니밴 가격이 생각보다 높은 것을 보고 놀랐다. 국내서 미니밴의 위치는 영업용이나 화물용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무슨 미니밴이 이렇게 비싸?하는 생각이 들정도인데. 

일본에서 미니밴은 고급시장으로 위치를 잘 잡은 것 같다. 편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럭셔리 차량을 겨냥한 제품들이 많다. 

알파드나 벨파이어가 그런 차량인데 차값만 300만엔에서 옵션을 추가하면 500만엔, 최고급 리무진형은 700만엔대도 있다. 


비싼 가격이지만 1등석을 매일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꼭 비싼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독특한 것은 2열이 2석으로 되어 있어 최대한 2열 탑승자를 고려했고, 비행기 1등석에서나 있을 것 같은 옵션이 제공된다는 점..


덩치가 크다보니 고배기량 가솔린 모델이 대부분인데,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어서 연비가 10km 정도 나오는 것 같다. 

국내도 이런 미니밴 좀 만들어줬으면 한다. 만만한 패밀리카가 없어서 대부분 소음과 진동이 심한 디젤 SUV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알파드. 차고가 상당히 낮다. 



이런 미니밴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다자인은 포기...



한국도요타는 사실상 미국차를 국내 들여오고 있는데, 미니밴이나 웨건과 같은 차좀 들여왔으면 한다. 



마크 엑스도 괜찮아 보인다. 



역시 디자인이... 



해리어는 뭔가 비어 보이는 디자인 



이것도 알파드... 그릴 경쟁으로 가는 듯 다름 세대는 아마 차체 50%가 그릴이 아닐까? 



캠핑이나 자전거 타러 갈 때 딱인데 



노아나 복시 들어와도 좋을 것 같은데 



알파드 시승기? 실제 사용고객인 키타가와 케이코의 소감. 차안의 등이 핑크인 것에 가장 만족해 하는 것 같다. 



알파드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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