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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버팔로에서 재미있는 제품이 나왔다. 見つCar~る 라는 이름인데. '찾다' 는 뜻이다. 미츠카루의 카를 Car로 바꿨다. 

평소에는 자동차 USB 차저로 사용할 수 있고, 블루투스로 페어링을 해두면 나중에 전용 앱을 내려받아 자신의 차량을 앱으로 찾을 수 있다. 

엔진을 정지하면 해당 위치의 GPS 로그가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저장되고, 나중에 주차된 차량을 찾을 때 앱을 켜서 해당 GPS 위치로 찾으러 가는 것이다. 


건망증이 심한 나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다. 

차를 찾을 때는 앱을 활성화 시키면 엔진을 껐을 때 GPS 로그와 현재 위치를 보여줘서 찾게 만든다. 


괜찮은 아이디어이기는 하는데. 

GPS를 쓰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쓰기 어려울 것 같다. 특히 우리나라 경우에는 차를 못 찾는 대부분이 지하 주차장인데 여기에서는 GPS가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다. 

또, 스마트폰 GPS를 계속 켜놔야한다는 단점도... 

결국 광활한 야외 주차장이 있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 국내에서도 야외에서 편한 제품이다. 


오히려 차에서 내렸을 때.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편리하다. 이 제품이 없어도 사진 자체에 GPS로그가 남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활용성이 적겠지만. 

그래도 나처럼 주차된 차량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안도감을 하게 됐다. 




주차 차량을 찾는 앱. 

관련링크 : http://buffalo.jp/product/accessory/security/bsbt4pt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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