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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낡아버린 캐리어를 바꾸기 위해서 리모아와 샘소나이트 코스모라이트 중에 고민하다가 코스모라이트로 구입했다. 

이유는 훨씬 가벼워서. 30인치와 32인치 중에 고민하다가 30인치로 했는데. 어차피 내가 들고 다닐 것이 아니기 때문에 32인치로 할 것을 후회했다.

2년 넘게 쓰면서 느낀 점은 가벼워서 좋다는 점과 반대로 손잡이 부분이 의외로 약하다는 점이다. 

손잡이와 캐리어 부문의 연결부위가 작은 나사 2개로 연결되어 있는데, 얼마 쓰지 않아서 바로 풀어져 버렸다. 

나사 머리가 특이한 형태로 일반 드라이버로 잘 조여지지 않아서 샘소나이트에 갔더니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 걸린다고 한다. -_-; 

그래서 자가 수리를 했더니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이 됐다. 


처음에는 케이스도 씌워서 애지중지 했는데, 수하물 검사에서 여러번 굴러 다니면서, 이제는 막쓰는 가방이 되어 버렸는데. 

기내용이 아니라면 그 정도는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하는 부분 같다. 


튼튼하지만 흠집이 무척 잘나는 소재다. 그리고 수하물을 다루는 분들은 코스모라이트는 더 던져야 한다는 룰이 있는 듯 매번 험한 상태가 되어서 나온다.

여행가방은 언제나 무거워지기 마련이고 저가 항공을 타게되면 무게가 은근히 신경쓰이는데. 이 크기에 이만큼 가벼운 가방이 없기 때문에 매번 1번 타자로서 역할을 한다. 


2년 지난 지금 느낌은 아주 만족이다. (32인치를 샀어야 한다는 점만 빼면) 


아. 면세점이나 미국 아웃렛에서 사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관련링크 : http://www.samsonite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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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2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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