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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컴퓨팅적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 이하 CT)’을 연구 개발한 창시자 지넷 윙(Jeannette M. Wing)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부사장의 강연을 들었다. 


컴퓨터과학의 이론, 기술, 도구를 활용하여 현실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의 방식이다.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기술과는 달리, 분야에 관계없이 컴퓨팅 원리를 활용해 상황을 분석하고, 재구성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구조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의학, 법, 경제, 정치, 예술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보편적으로 필요한 핵심 능력.


대충 어떤 것인지 알 것 같은데, 또 구체적으로 뭔지 잘 와닿지는 않는다. 사실 이날 CT에 대한 내용보다 맨 나중에 한 얘기가 인상적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코딩교육을 초중고에 확대 실시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고 했더니 


"코딩 교육을 하는 것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방법이 더 좋을 것 같다. 이미 어린이들, 초중고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성인보다 훨씬 잘 사용하고 익숙해져 있다. 

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스마트폰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앱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원리를 알려주면서 호기심을 풀어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관련링크 : https://news.microsoft.com/ko-kr/2015/10/05/%EC%BB%B4%ED%93%A8%ED%8C%85%EC%A0%81-%EC%82%AC%EA%B3%A0%EB%A0%A5-%EC%B0%BD%EC%8B%9C%EC%9E%90-%EC%A7%80%EB%84%B7-%EC%9C%99-%EB%A7%88%EC%9D%B4%ED%81%AC%EB%A1%9C%EC%86%8C%ED%94%84%ED%8A%B8%EC%97%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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