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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스피커가 일반적으로 바뀌면서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고 있다. 

기타앰프로 잘 알려진 브랜드고 스피커도 클래식한 분위기로 나왔다. 

기타치시는 분들이 보면 앰프로 생각할 듯. 

블루투스와 AUX입력을 지원한다. 


이 스피커는 3가지로 가장 작은 32W 출력의 탁상용 액톤(ACTON), 이보다 조금 큰  스탠모어(Stanmore)는 20W 출력의 클래스D 앰프 2개와 40W 출력의 클래스D 앰프 1개가 탑재. 

가장 큰 우본(Woburn)은 200W다. 


최근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너무 작아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작은 액톤도 커보인다. 배터리가 없어서 외부에서 사용하기는 어렵다. 

이 정도 출력의 제품은 좀 애매하다. 방에서 듣기에는 좋지만, 스피커라는 것이 똑같은 음량이라도 출력이 높은 스피커가 내는 소리와 낮은 제품이 내는 소리는 두께에서 차이가 있다. 


이런 스피커를 사용하는 것이 좀 더 음악을 제대로 듣기 위해서인데, 방안이 아니라면 스탠모어 정도를 선택해야 한다. 

반면, 가장 큰 장점은 장난감 같은 스피커 모양이 아니라 멋을 내는 스피커라는 점. 노브와 딥스위치도 마감이 잘 되어 있다. 


국내와 해외 가격이 꽤 차이가 난다. 해외에서 할인할 때 구입하면 200달러 전후에 가능. 


관련링크 : 

월간 오디오 리뷰

http://www.audioht.co.kr/atl/view.asp?a_id=4678




조작부... 노브가 고급스럽다 



이 로고 하나로.... 



케이블이 분리형이라 마음에 든다. 



기타 앰프 같은 느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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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8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x 연결하면 원래 화이트 노이즈 좀 많이 나나요? 단자에 손이 닿기 시작할때부터 볼륨 높일수록 심하게 나는데 원래 그러나요?? 처음엔 안나다가 핸드폰 연결하고 다시 빼도 계속 지이잉 하고 화이트 노이즈가 심하게 발생하던데..

    • Bruprin 2015.12.28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이블이나 제품이상인 것 같습니다. 화이트 노이즈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