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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애플TV

IT 2015. 12. 7. 00:00



BP's : 애플TV 새제품이 나왔다. 아 한참전에 나왔는데. 애플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안되는 부분이 애플TV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실제로 애플TV 2세대를 쓰면서 느낀 점은. 의외로 귀찮다는 점이다. 하드웨어 완성도를 빼고 애플의 콘텐츠 생태계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불편하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에어플레이로 미러링 해서 큰 화면으로 보는 것은 좋은데, 이게 의외로 딜레이가 있다. 통신으로 받은 데이터를 다시 애플TV로 전성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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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유선랜으로 애플TV에서 직접 콘텐츠를 받아서 전송하면 이런 문제는 대부분 사라진다. 

아이튠스와 연동해서 쓰면 콘텐츠를 좀 더 활용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하지는 못한다. 


결국 애플TV 자체로서 뭔가 되는 기능들이 많아야 하는데, 이게 국내에서는 부족하고, 해외에서는 아마존, 구글의 견제를 받다보니 생각만큼 활용성이 나오지 않는다. 

신형 애플 TV는 게임도 되고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가격이 올라버렸다. 


아니 다른 TV 스틱들은 거의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 같다. 

애플스토어에서 신형 애플TV를 구입할 것인가? 고민을 했는데 결국은 사지 않았다. 


그 이유는 집에 있는 애플TV도 활용성이 매우 낮아서 안쓰고 있는데, 새로운 애플TV를 구입한다고 해서 더 많이 쓸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뭐 돌아와서는 살껄 그랬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TV는 애플 뿐아니라 모든 업체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인 것 같다. 

현재 TV는 화면만 크고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PC처럼 빨리 탐색도 안되고, 원하는 콘텐츠를 내려받기도 어렵다. 

현재 영화와 드라마 등은 각 콘텐츠 업체와 계약이 되어 있어서 뭔가 하나 받으려면 새로운 콘텐츠 업체 서비스에 가입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다이얼만 돌리면 원하는 콘텐츠가 나오는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이 TV의 변신은 어정쩡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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