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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고음질 플레이어가 아직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고화질에 이어 고음질에 대한 수요는 조금씩 커지고 있다. 

고음질 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으면 귀가 뚫리고, 이전에 안들렸던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라고, 

오케스트라가 바로 옆에서 연주하고, 

죽었던 마이클잭슨이 살아서 내 옆에서 노래를 부를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_-; 


오히려 "이게 고음질이라고? MP3플레이어와 차이가 없네"라는 생각이 바로 든다. 


그런데, 문제는 고음질 음악을 듣고 바로 MP3 파일을 듣게 되면 나타난다. 깔끔하다고 생각했던 MP3 음질이 형편없이 들이는 것이다. 

고화질, 저화질과 마찬가지로 고음질을 구분하기는 어려워도, 저음질은 손쉽게 구분할 수 있다. 


아이리버가 CD를 바로 리핑할 수 있는 AK CD-플레이어를 내놨다. 아이리버는 아스텔앤컨을 럭셔리 브랜드로 잘 잡은 것 같다. 

일단 이 제품을 보자마자 비쌀 것이는 생각을 했으니, 실제 가격도 일본에서 4만4900엔으로 45만원 정도에 판매된다. 


AK 플레이어와 연결한 뒤 WAV, FLAC로 리핑이 가능하고, 앨범, 곡명, 가수 등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된다. (이게 편할 것 같다) 

재미있는 것은 CD 리핑시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서 스프링 댐퍼가 내장돼 있다고 한다. 자동차 서스펜션처럼...


다들 끝났다고 생각한 이 시장에서 아이리버가 잘 해주고 있다.

이게 SKT가 합병해서인지, 아이리버 자체의 경쟁력인지는 두고봐야할 것 같다. 

하지만, 어쨌든 이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이 참고할 필요가 있다. 


삼성이 그렇게 오디오 시장을 공략하려고 했는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것도...



관련링크 : http://www.iriver.jp/information/entry_864.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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