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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국내 양대 IT업체. 회사 규모 차이는 있지만 구매자에게는 사실 큰 차이는 없없다. 

반도체와 스마트폰으로 두 업체의 격차가 엄청나게나게 됐지만..


그런데 신기한게 있는데. 주변기기 경우에는 삼성전자가 언제나 완패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수렁에 빠진 LG지만 블루투스 헤드셋 경우에는 아마 세계 1위인 것 같다. 


여러 업체들이 블루투스 헤드셋을 내놓고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LG전자 제품 쓰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사실 주변기기 부문은 삼성이나 LG나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다. 적당한 업체에 OEM을 주고 어느 정도 수준의 제품을 내어서 제품에 끼워 파는...


이 제품도 마찬가지...블루콤이라는 업체에서 OEM받아서 LG전자가 판매했다. 

블루콤 

http://www.bluec.co.kr/ 


그런데 이게 세계적인 성공을 한 셈이다. 


롤리키보드도 이렇게 준비한 것 같은데, 아직은 잘 모르겟다. 좀 더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삼성전자도 블루투스 헤드셋을 야심차게 내놨는데. 이게. 참...아마도 이 제품을 승인한 사람들은 블루투스 헤드셋을 안쓰는 사람 같다.


멋지기는 한데. 사용하는 것이 너무 불편하다. 

일단 디자인은 멋지다. 마치 목걸이 처럼 보인다. 사실 디자인으로만 본다면 LG전자 헤드셋은 목에 칼을 차고 있는 듯한 -_-; 

그런데 실제 써보면 달라진다. 


LG 헤드셋은 매우 편하다. 음악을 들을 때, 통화를 할 때. 모두.


이 레벨유는 무게 중심이 목 뒤에 있어서 조금 이동하다보면 이 헤드셋이 돌아가 버린다. 

몇 번이고 돌아가서 마치 와이셔츠 목이 돌아가는 것처럼 -_-; 당연히 그렇기 때문에 뛰거나 운동할 때는 더 불편해진다. (사실 이것은 LG쪽도 마찬가지인데, 삼성전자 레벨 유는 -_-; 더 심하다) 


음질은 꽤 괜찮은편. 최근 삼성전자 액세서리의 음질은 매우 좋은 편이다. 오히려 삼성전자라는 이름이 걸림돌이 될 정도로. 

음향 쪽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도입하는 것도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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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 실용성이 떨어짐. 


= 제품 만들 때,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서 만들기를...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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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samsung.com/sec/consumer/accessories/mobile-accessories/headset/EO-BG920BBKG




디자인은 아주 멋지다. 끝이 자석이라 착 붙는다. 



조작 버튼... 



충전은 위의 USB단자로 



쓰다보면 이렇게 돌아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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