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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나스 제품들 출시에 관심이 간다. 나스도 결국 스트리밍에 묻히겠지만. 아무래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마음이 안심된다. 

버팔로는 예전부터 꾸준히 나스를 내놓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인기가 꽤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관심을 못 받는 것 같다. 

이 제품은 소호를 겨냥한 나스로 기능을 조합. 6테라, 4테라 2가지로. 웨스턴디지털 RED HDD가 탑재돼 있다. RED는 WD의 나스 전용 HDD. 


두 개의 HDD 중 하나를 미러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별도로 외장HDD를 백업 HDD로 쓸 수 있다. UPS와 연결도 가능. 


백업을 한다고 해도, HDD는 언제나 데이터가 사라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사진이나 문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꼭 연동하는 것이 좋다.

멀티미디어 파일이 아니면 중소기업 정도면 이 정도 용량은 적당해 보이는데. HDD가 대용량이 될수록 한꺼번에 잃어버릴 수 있는 데이터의 총량도 커져서 뭔가 불안하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사진과 문서인데, 이것들을 최근에 구글과 아마존으로 나눠서 올렸다.

사실, 항상 NAS를 쓰지 않는다면. 대용량 데이터가 아닌 필요한 데이터만 가끔 찾는다면 클라우드에 올리는 것이 가장 편하다.


이렇게 저장하는 데이터는 자주 쓰기 보다는 안전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안도감이 훨씬 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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