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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신형 말리부가 인기가 꽤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중형세단 시장에서 쏘나타와 K5를 넘기에는 아직 한세대 정도 남아 있는 것 같다. 

아무리 독점을 얘기해도 현대기아차의 가격대 성능비는 아주 경쟁력이 있다. 

그리고 르노삼성차, 한국지엠을 얘기해도 결국 구입은 현대차를 하게 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스마트폰 살 때 삼성전자 제품을 선호하는 만큼... 자동차 시장에서도 국내에서 현대차 브랜드는 막강하다. (기아차도 현대차와 비교해서 낮다) 


중형세단시장이 신형 말리부와 SM6가 등장해서 판을 흔들고 있다면, 

준중형 부문에서는 크루즈가 준비 중이다. 르노삼성차에서도 SM3를 대체하는 모델을 내놓고 싶겠지만. 

아무래도 어느정도 시간이 더 걸릴 것이다. 


크루즈는 이미 미국에서 판매중이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성능 부문에서 리뷰가 많이 나와 있다. 

실내 공간이나 세세한 부분에서는 여전히 아쉽지만. 디자인이나 편의성 부문에서는 많은 개선이 있다. 


그리고 젊은층일수록 보수적인 선택보다는 자신의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반떼와 K3 대신 크루즈 실구매로 이어질 확률도 높은 것 같다.

이번 모델은 해외에서도 호평이고, 디자인이 괜찮게 나왔기 때문에... 판매도 잘 될 것 같다. 


김제임스 사장은 참 운이 좋은 것 같다. 

사실 자동차 쪽에서는 아무리 경영진이 잘 해도 기본 상품성은 차량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차량은 7년 마다 한번씩 세대가 바뀌니, 아무리 열심히 해도 판매량을 확대하기에 어려움이 있는데, 

최근 주기는 르노삼성차와 한국지엠에 좋게 돌아가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chevrolet.com/cruze-compact-car.html




전면 디자인 위 아래로 나눠진 그릴 디자인이 잘 나왔다. 

차는 디자인이 70%는 좌우하는 것 같다. 



전면에 비해 뒷면은 좀 아쉽다. 



사실 이전세대 크루즈도 전면 디자인은 동급 최고였던 것 같다.  



이번에는 범퍼 하단을 높여서 더 공격적인 디자인이..




전체적인 볼륨감도 좋다.  



실내는 조금 아쉽다. 왜 컵홀더를 저헐게 해놨을까? 운전석에서 매우 불편할텐데. 



센터페시아는 무지 깔끔해졌다. 



계기판은 보통 



이 버튼이 마음에 안든다. 벤츠 스마트키처럼 오래 쓰면 파일 것 같음. 



카플레이 연동 



준중형차는 그냥 태블릿 연결 기능을 넣으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내비게이션은 출고 단가를 높여주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수익성 때문에 그런일은 없을 것 같다. 



충전기능이 들어간다. 여기 동전 같은 것을 넣으면 안됨 



2열 열선기능...말리부에도 안들어가는 기능인데. 아마 제외될 확률 90% 



실내도 꽤 넓어졌다.  



2열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왜 쉐보레는 저 팔걸이를 매번 짧게 설계하는 것일까? 


컨슈머리포트 2016 쉐보레 크루즈 리뷰 



켈리블루북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공개된 크루즈 해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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