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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얼마전 세계가 포켓몬 고 열풍이 휘몰아쳤는데, 이제는 시들한다는 내용이 뉴스가 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최근 가본 몇 나라에서는 여전히 포켓몬이 인기였다. 특히 일본은 문화충격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포켓몬을 하고 있고, 

스마트폰으로 포켓몬 잡기 위해 앞을 보지 않고 걸어다녀서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다. 


우에노나 아키하바라, 오다이바 같은 곳은 포켓몬 전쟁이 벌어졌다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하고 있었고, 스마트폰을 두 개씩 든 사람.. 자전거를 타고 경험치를 올리는 사람들. 마치 일부 지역은 포켓몬을 위한 도시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물론 일본은 미국에 비해서 출시가 늦었고 (2016년 7월 27일) 워낙 포켓몬 팬이 많은 곳이기도 하지만. 


NEWZOO라는 시장조사업체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5억5000만번 앱이 인스톨 됐고, 80일만에 4억70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리고 매일 200만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한다. 


보고서를 보면 재미있는 점이 전연령대가 포켓몬 고를 하고 있고, 기존 게임을 하지 않은 사람들 중에 포켓몬 고로 모바일 게임을 시작한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NEW ZOO 포켓몬 고 보고서 

https://newzoo.com/insights/articles/analysis-pokemon-go/


또, 보고서에서 재미있는 점은 다른 모바일 게임 도타2와 포켓몬고, 캔디크러쉬 사가를 비교한 표다. 



포켓몬고는 개방성, 캔디크러쉬 사가는 빠르게 게임을 할 수 있게 한다는 점, 도타2는 경쟁 부문에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포켓몬고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쉽고,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일단 복잡하게 뭔가를 할 필요가 없다. 주위를 돌아다니다가 포켓몬이 있으면 터치로 볼을 던져 잡는데 어린아이나 노인이 해도 될만큼 쉬운 조작법이다. 

그리고 하나씩 포켓몬을 잡을 때 느낄 수 있는 수집에 대한 만족... 


한 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다니면서 하는 증강현실.... 또 주변 지역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되는 점도 재미를 준다. 




일본 도쿄 우에노 공원에서 포켓몬고 하는 분들 



이 주변에 포켓몬이 많아서 모두들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이 하면 해보고 싶은 사람의 심리 



땡볕에 나와서 게임 삼매경...



모두들 외장 배터리 하나씩 들고 있다. 



어디를 가나 포켓몬 고 하는 분들이 많았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다보니 게임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이게 뭔가? 하고 물어보고 하게 되는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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