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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다양한 차종이 있는 미국에서 SUV로 흔하게 보이는 것이 혼다 CR-V, 도요타 RAV-4다. 동부에서는 스바루 포레스터와 아웃백도 자주 보이고, 최근 스바루 차량 인기가 높아졌다. 


CR-V가 미국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패밀리카로서 충실하기 때문일 것이다. 

가격, 공간, 내구성 이 세가지를 만족한다. 

나온지 20년이 넘은 1세대 CR-V도 가끔 볼 정도고, 2세대와 3세대는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중고차 가격도 괜찮은 편.


실제 타보면 사실 무엇하나 내세울 것 없지만, 반대로 무엇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차다. 

2.5리터 가솔린 모델만 있었는데, 올 겨울 판매되는 5세대는 2.4가솔린과 1.5터보가 들어간다. 

CVT로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구현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가솔린 SUV에 대한 수요가 적지만, 미국이나 일본은 대부분 가솔린 SUV다. 

디젤 엔진을 뺄 수 있으니 차를 더 가볍게 만들 수 있고, 연료 효율도 세단 수준으로 나온다. 


패밀리 SUV로 디젤 모델을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 2열의 안락함을 위해서는 가솔린 모델도 괜찮다. 

2010년식 이후 QM5 가솔린(세대 교체 전 2.5모델이 좋다)이나.. 혼다 3세대 8만km 주행거리 모델 경우 1300만원 전후에 구입할 수 있는데, 가격대비 최고 효율의 패밀리 SUV 중 하나다. 


사람마다 차를 보는 시선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런데, 가족을 위한 패밀리카를 택하면서 4기통 디젤 모델을 택하는 것보다 가솔린 모델이나 기아 니로같은 하이브리드를 택하는 것이 훨씬 목적에 맞는 것 같다. 


5세대 CR-V는 디자인이 바뀌어서 아큐라와 비슷한 이미지다. 일단 4세대는 비율이 잘 안맞는 것 같았느넫, 5세대에서 개선이 된 것 같다. 실내가 5cm 정도 커졌다고 하니. 그 넓은 공간이 또 넓어지는 것은 큰 장점이다. 


고속도로 정차시 알아서 정차하고 출발하는 기능이 포함된 안전 시스템 '혼다센싱'이 들어간다. 국내에도 이 기능 넣어서 꼭 들어와 주길.. 









 



측면 비율이 더 좋아졌다. 






후면은 좀 아쉽다. 2세대 모델이 가장 이쁜 듯 



실내는 대형 LCD로 대체 변속레버가 앞쪽으로 더 올라간 것은 잘한 선택 같음. 



패밀리 SUV로서 충분한 가치를 갖는다. 혼다 코리아 가격 정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1.5리터 터보엔진은 190마력을 발휘



프론트 서스펜션을 개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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