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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일본의 빅3 자동차 디자인이 건담, 에반게리온화되가고 있다. 

강렬하고, 어떤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그런 디자인이 10년 20년 뒤에도 인정받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자동차 디자인은 좀 더 보수적인 틀 안에서 변화해야한다고 본다. 

특히, 슈퍼카나 스포츠카가 아닌 일반적인 활용에 쓰이는 차는 더욱...


일본에서 보면 깍두기같은 귀여운 네모난 자동차들 사이에 최근 마쓰다의 차들이 개성있어 보인다. 

마쓰다는 그냥 본인들 계획대로 가고 있는데, 혼다와 토요타, 닛산이 너무 튀는 디자인을 하다보니 마쓰다가 오히려 절제된 디자인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최근 마쓰다는 2가지 부문을 강조하고 있다. 디자인 부문에서 '혼동(魂動 KUDO Soul of Motion', 주행성능 부문에에서 '스카이 액티브 역학(SKYACTIV-VEHICLE DYNAMICS)' 


혼동(魂動 KUDO Soul of Motion)은 마쓰다의 디자인 언어로 생동감과 역동성을 마쓰다 식으로 해석한 것. 

스카이 액티브 역학(SKYACTIV-VEHICLE DYNAMICS)역학은 차체, 새시, 파워트레인을 모두 효율적으로 배치해 주행성능과 연비를 모두 높이는 기술이다. 

그리고 그 스카이 액티브 역학에 포함되는 기술 중 하나로 'G 백터링 컨트롤(G-Vectoring Control)'을 적용했는데, 이 기술은 회전 구간에서 스티어링 휠 움직임을 인식하고 엔진 토크를 조절해 언더스티어가 나지 않게 해준다. 



마쓰다가 데미오 상품성 개선 모델을 내놨다. 

엔진은 1.3리터 직분사, 1.5리터 직분사 터보, 가격은 135~221만4000엔


신차는 LED 헤드라이트 장착으로 오토 하이빔 기능을 적용했고, 충돌 경고 제동기능, 헤드업디스플레이, 고급 가죽시트 등이 적용돼 있다.

폭스바겐 골프, 우리나라 i30과 경쟁하는 모델로 이전에는 이만큼까지 상품성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 세대 들어와서 상품성이 매우 좋아졌다. 



전형적인 해치백 디자인 



헤드업 디스플레이 



실내는 단순하다. 외부에 비해서 실내는 너무 오래된 취향이다. 



마쓰다는 싼 차량에서 독특한 차량, 군소자동차 업체에서 주류 자동차 업체로 이동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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