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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로소프트가 뉴욕에서 윈도10 이벤트를 진행했다.

여러 가지가 서비스와 제품이 공개됐지만 


주요한 것을 꼽아보면 기존 서피스북 성능 개선모델. 터치 기능이 적용돼 그래픽 작업을 하기 쉬운 모니터 일체형 PC '서비스 스튜디오' 

이로서 MS는 서피스 제품군을 확보한 것 같다. 맥북, 맥북프로, 아이맥과 비슷해 보인다면 그것은 선입견일까? 

이외에 4K 게이밍, HMD, 파워포인트에 3D 개체 사용 가능 등 


아무튼 오늘 한 얘기 중에 인상 깊었던 것은 샤티아 나델라 CEO의 마지막 발표였다. 


열쇳말은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된다', '가상과 증강, 현실이 결합하는 믹스 리얼리티' ,  


그동안 일부 사람들, 직종에서만 가능했던 크리에이터 영역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것.  영화나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 뿐 아니라 학생, 문서작업 등도 제작의 영역에서 사람들이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고 그 근간이 윈도와 서피스를 포함한 제품군들이 담당하게 하겠다는 것. 


믹스 리얼리티는 가상, 증강 현실이 결합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 그리고 그 믹스 리얼리티는 앞서 말한 것처럼 일부 사람들이 아닌 윈도를 사용하는 모두가 만들 수 있게 지원하겠다는 점이다. 


어린이, 학생, 직장인, 예술가 등 누구나 자신의 영역에서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윈도, 윈도 기기, 클라우드로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도 느낀 것이지만 MS의 발표를 보면 아주 멋져 보인다. 하지만 이 제품들이 실제로 쓸 때도 소개한 화려한 영상들처럼 쓰게 될지는 직접 만져봐야 안다.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서피스북은 지난해 처음 등장할 때 일부에서는 맥북의 경쟁자라고 추켜세웠지만, 스타벅스에서도 직장에서도 서피스북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내가 서피스북을 본 것은 얼마 전 뉴욕의 MS 매장에서 였다)  


이번에는 이전 모델의 단점을 보완했을텐데,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일지.. 


P.S 개선된 성능보다 좀 더 가벼운 서피스가 나오길 바랬는데, 더 강하고 큰 제품들이 나왔다. 


MS The Live Microsoft Briefing  발표회 영상

https://www.microsoft.com/en-us/octoberevent/microsoft-live-event




샤티아 나델라. 처음에 CEO로 오를 때 왜 이사람이 됐을까? 생각했는데. 카리스마도 있고, 발표를 잘 한다. 



홍보영상은 정말 잘 만든다. 예전의 울트라모바일 PC라고 있었다. UMPC 오리가미..그 것도 영상을 보면 미래 속에 사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윈도는 여전히 기업 내에서는 영향력이 강하다. 하지만, 오피스와 그룹웨어, 윈도 기반 사내 SW를 쓰지 않아도 된다면... 윈도 태블릿을 써야 하는 이유가 거의 없다.



요즘 90초 영상 만드는 것이 유행인 것 같다. Microsoft Event: 90 Second Re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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