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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윈도폰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사라져 버렸다. 무론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 완전히 밀려 버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업 중에 이렇게 일방적으로 밀려버린 부문이 있을까?


하지만, 미국과 중국 등에서는 여전히 신제품이 나오고 있다. 

왜 윈도폰이 안나오지 생각해보면 성능보다는 기회비용 때문인 것 같다. 


이미 스마트폰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iOS에 익숙해져 있고, 앱과 이메일, 콘텐츠 대부분이 OS와 연결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제조사들은 윈도폰을 개발, 판매, 지원하는 것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만드는 것이 안전하고, 수익성이 확보될테니. 


그런데, 스마트폰 시장이 iOS와 안드로이드로 양분되어 있고 안드로이드 폰도 갤럭시나 몇개의 제품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윈도폰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업무용으로 MS 앱을 쓰는 사람은 윈도폰이 더 편리하니... 


레노보가 출시한 윈도폰 '503 LV'는 5인치, 1280 × 720 TFT 액정. 칩셋은 옥타 코어 'MSM8952', RAM 3GB, 32GB 저장공간. 메인 카메라는 800 만 화소, 전면 500 만 화소로 최대 128GB까지 microSDXC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속도는 LTE에서 하향 최대 112.5Mbps, 상향 최대 37.5Mbps. FDD-LTE와 AXGP W-CDMA, GSM을 지원한다.

무선 LAN은 IEEE802.11a / b / g / n / ac. Bluetooth 4.0지원.


배터리 용량은 2250mAh. 대기 시간은 W-CDMA에서 약 265시간, GSM에서 약 200시간, LTE에서 약 190시간.

크기는 약 71.4 × 142.4 × 7.7mm, 무게는 약 14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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