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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3D 프로젝터 발표회. 아이폰으로 너무 일부만 쓴 것 같아서 다시 정리...

dlp 부문 1위를 항상 강조하는 옵토마...

대만 대표님께서 오셔서 직접 발표하셨다. 태권도 2단을 최근에 따셨다는 테리 쿼 대표는

이전에 한번 따로 뵌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시장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스크린 골프 부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


ces에서도 3d 프로젝터를 내놨다고 해서 본 적이 있는데...삼성과 파나소닉 3d Tv를 보고 눈이 높아져서

당시만 해도 -_-; 앗....어둡다...입체감도 별로 안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별 기대를 안하고 갔다.

3d 프로젝터가 대거 출시됐다.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이날 공개된  3D 프로젝터는 교육용(EX762)과 비즈니스 및 홈 엔터테인먼트용(EX542i, EW536, ES523ST, EW533ST), 홈 시어터용(HD67), 그리고 게임용(GT360, GT720)

많이도 내놨다.

제품들 사진..








앞에서는 열심히 발표 중....






이 피코 프로젝터...장난감으로 하나 갖고 싶다. 하지만 성능은 그다지...

예전에 써봤는데 그 정도로는 실 사용은 아직 빠르다.






한쪽에 시연대가 있어서 구경해본다.


왼쪽에 있는 것은 ces에서 본 프로젝터였다. 눈 어지러운...



그냥 2d로 보고 싶다.


그런데 오른쪽에 있던 이 프로젝터는 깜짝 놀랐다. 카메라 렌즈가 하나라서 입체감을 그대로 보여주지 않는 것이 아쉽다.


시연을 한번보고 다시 프로젝터들을 찬찬히 살펴봤다. 다르게 보이네..


시연되어 있던 녀석은 이넘...


발표 중에도 참고할만한 내용이 있어서...


프로젝터 시장의 기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쪽을 너무 크게 잡는 것 같다. 현재 나온 피코프로젝터는 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업무용으로도 쓰기에 성능이 너무 떨어진다. 아마 저 10%는 경쟁업체들이 테스트용으로 살 것같다.



3d를 좀 더 보고 싶어서 한참을 쓰고 봤다. 이리저리 왔다갔다 해보기도 하고..


시야각도 괜찮고, 선명도도 좋다. 단....삼성 3d tv에 비해서 입체감은 떨어졌다. 눈이 편안한 것도 삼성 3d tv가 더 좋았음.


그래도 이렇게 치고 나와주니 고맙다. 재미있는 이슈를 만들어 줘서.


시연 설명 담당하는 분도 게임에 푹 빠졌다. 사실 이렇게 설명하는 사람이나 직원들이 그 제품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보면 완성도와 활용성을 예측할 수 있다.

특히 도우미 모델들이 쓰는 제품이라면 100% 성공이다.


3d 시장...


헉 m.....


밖에 나와보니 사진 촬영 진행중...


모델 아주 좋으심...


그런데 문제는 아직 3d 콘텐츠가 턱없이 적다는 것. 게임이 가장 클 것 같은데 그건 pc 모니터 쪽이 더 빨리 갈 것 같고

삼성전자 3d Tv 처럼 2D 콘텐츠를 3d로 바꿔주는 기술이 나오지 않는한 콘텐츠 부족에 시달릴 것 같다.

아...그리고 내년에 삼성에서 어떤 tv를 내놓을지 궁금하다. led, 3d는 아주 성공적인데 그 뒤는 무엇을 준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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