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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자료 양이 많아지면서, 외장하드디스크드라이브 시장도 커지고 있다.

이전까지 CD나 DVD로 감당하지 못할만큼 자료가 많아지면서,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수백GB급 저장장치가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 외장HDD 시장은 HDD업체로부터 제품을 구입해서 만드는 조립시장이 컸는데.

이제는 씨게이트 WD, 삼성전자, 히타치 등 웬만한 업체들이 모두 외장HDD 사업을 하고 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 고플렉스는 인터페이스를 교체할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다.

일단 기본 2.5인치, 3.5 인치 외장하드디스크드라이브 외에 USB2.0, SATA2 연결단자를 따로 제공한다.

케이블만 바꾸면 USB2.0과 SATA2를 쓸 수 있다는 얘기인데.

사실 이렇게 독자 입력방식을 선택해서 성공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이건 2.5인치 500GB...


브랜드 제품들 장점이 디자인이 좋다는 것이다.



연결은 이렇게 한다. 왼쪽의 SATA인터페이스를 교체할 수 있는 것인데.

SATA2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e SATA를 구입하겠지..



그래도 이만큼 인터페이스가 빠지니 전체적인 제품 크기는 동급 제품중 가장 작은 편이다.


HDD 슬롯에 끼우는 것처럼 연결하면 된다. 2.5 인치라서 전원은 필요 없고,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된다.


이건 3.5인치 1테라 제품..


이것도 디자인이 괜찮다. 플라스틱 케이스는 무광이 아니라 다행...

디자인이나 무게는 WD, 삼성제품 중 가장 괜찮은 것 같다.



내용물...


3.5인치 제품도 이렇게 SATA로 연결하는 방식. 크기는 작은데..흠...이거 호환성이 꽤 마음에 걸린다.

다른 브랜드 여러개 사놓고 쓰는 사람은 불편할 듯.



디자인은 무난하다.


의외로 다른 제품들에 비해 가벼움,


하단 인터페이스....


전원단자는 여러개 들어 있다., 어느나라에서 쓰던지 가능...


2.5인치와 3.5인치의 비교...




용량은 두배지만 크기는 6배는 되어 보인다.

2.5인치 HDD는 크기가 작고, 별도 전원이 필요하지않아서 사용하는데 3.5인치보다 편리하다.

하지만 속도나 최대 용량은 아직 3.5인치 쪽이 더 높다.

외장 HDD 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예전의 플로피디스켓 사는 것처럼 사무용기기 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소중한 데이터를 보관하는 제품이니, 가격 보다는 조금 알려진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삼성전자,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테크놀로지, 히타치, 새로텍, 도시바, 후지쯔, LG전자 중에 고르면

기본은 한다.

아 그런데 외장 HDD를 쓰면서 중요한 점은 PC에서 제거할 때 귀찮더라도 꼭 안전제거 메뉴를 쓰라는 것이다.

외장 HDD를 쓰면 PC 하단 시계 표시 옆에보면 위를 향하는 화살표가 있는데 ..

그걸 선택하면 현재 사용중인 외장HDD가 보이고 다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안전제거를 할 수 있다.

HDD 수리를 담당하는 분이 그러데 고장나는 제품 상당수가 안전제거 과정을 안거치고 작동 중에 전원을 빼서 생긴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논리적인 충격이 가해져 누적될 경우 고장날 활율이 높아진다고 함..

그래도 중요한 사진이나 문서는 꼭 여러 군데 복사해서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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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0.12.2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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