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MS가 서피스북2를 공개. 미국과 일본에서 11월 9일 동시 발매한다. (일본은 13.5인치 모델만)

서피스북2는 13.5인치, 15인치 모델로 출시되며,  착탈식 2 in 1 디스플레이가 특징. 

상위 모델은 고성능 GPU가 내장돼 콘텐츠 제작 또는 게이밍 머신으로도 쓸 수 있다. 

새로운 기능으로 '서피스 다이얼(Surface Dial);과 호환. 

배터리 구동시간이 놀랍다. MS에서 밝히는 시간은 17시간. 

홈페이지에 가보면 비슷한 성능 맥북프로보다 70% 배터리 성능이 높다고 설명. 

이전 모델을 개선해서 아주 잘 만들었다. 

그런데, 여전히 팔리지는 않을 것 같다. 

그 이유는 목표 고객이 모호하고, 그 시장에는 이미 본인들이 윈도10을 판매한 경쟁자들이 상당수 있다는 점이다. 

고성능 2 in 1으로 설정했을 때는 아예 콘텐츠 제작 아니면 게이밍 머신 2개 중에 하나를 택하는 것이 나았을 것 같다. 

좋기는 하지만, 그 대안제품들이 더 저렴한 가격에 나와 있다. 

2 in 1도 보기에는 편해보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짬짜면 같은 어정쩡함이 있다. 특히, 힌지를 2 in 1에 맞추다보니 증가하는 무게도 어쩔 수가 없다. 

경쟁 모델로 꼽고 있는 맥북프로는... 성능 면에서는 앞설지 몰라도. 영상 SW 부문에서는 약하다.

윈도에서는 파이널컷을 쓸 수 없지만, 맥에서는 파이널컷프로와 어도비 프리미어를 쓸 수 있다는 것도. 

결국 서피스북2는 제품도 잘만들고, 광고도 잘만들었지만 고성능 2 in 1을 원하는 시장이라는 한정된 부문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량은 높지 않을 것 같다. (가격 경쟁력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아니니)  

MS 정도 되는 회사면 좀 더 대중에서 인기를 끌수 있는 혁신 적인 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관련링크 : https://www.microsoft.com/en-us/surface/devices/surface-book-2/overview

BP's : 



관련링크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허허 2017.10.21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무에서 맥 안 쓰는 곳들도 많죠 특히 해외는 아무리 어쩌고 프리미어보다 베가스 더 많이 쓰는걸로 알려져 있고 더 전문쪽도 아비드 쪽거 아직도 많이 쓰고

    더구나 생산 작업이 꼭 영상 편집 분야만 있는게 아니라 영상 제작을 위해 만들어야하는것들 이나 등등 더 많아서 가격도 애초에 일반 유저창을 노리는 제품이 아니죠 그런 라이트들은 프로 제품을 쓰는거고 스튜디오 때부터 그렇지만 전문 제작 하는 사람들 을 위한 제품입니다
    어마어마한 판매량이 목적이 아니라 그런 크리에이터들 점율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확보가 목표죠

    모델러, 드로우어, 작곡, 프로그래머 등등

    게임 종종 말하는거는 성능을 표출하는가장 좋은 대상에 코어 게이머들 정도만 생각하는거죠 애초에 엑박 컨트롤러로 하려면 스토어에 엑박 하고 같이 나온 게임들을 생각하고 말하느건데(물론 예외 게임들도 많지만 ms입장에서) 그런 게임들 막 지르고 할거 생각해도 코어게이머급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