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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 태블릿 지도를 쓰다보니 내비게이션이라는 제품 영향력이 확 줄어들었다. 

한 때는 한 산업분야로 인정받을 정도였는데,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도 내비게이션 시장은 몰락하고 있다. 

하지만, 내비게이션도 잘 쓰면 가치가 있다. 


우선 스마트폰으로 내비게이션을 쓸 때 문제점은 사용을 하다가 중간에 무언가를 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전화가 오거나, 무언가 검색을 해야 할 때는.... 불편하다.


그래서, 스마트폰과 내비게이션을 같이 쓰고 있는데. 

내비게이션을 구입한 뒤로, 한번도 지도 업데이트를 안해서, 영 이상한 길을 안내해준다. 


그래서, 오래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9을 업그레이드 해서 써보기로... 

엡그레이드는 내비게이션에 있는 마이크로 SD카드를 꺼내서, PC에 연결하고. 업그레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매니저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진행한다. 

(인증 같은 것은 알아서 된다. SD카드로 구분하는 듯...) 


최근 나온 제품들은 메모리카드에 업그레이드 매니저 프로그램이 기본 내장돼 있다. 

구형은 따로 내려 받아야 하는데, 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실행하면 알아서 SD메모리 카드 찾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업그레이드를 받으니 새로운 도로와 경로를 지원한다. 몇 개월 만에 한번씩 업데이트 되는에...이번에는 9월 업데이트로 받았다. 

귀찮기는 하지만, 당분간 이상한 길로 빠질 염려는 없어서 다행이다. 


- 내비게이션 인터페이스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새로운 곳 등록하고, 경로 편집하고... 

검색하고...익숙해지기가 너무 어렵다. -_-;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업그레이드 

https://www.inavi.com/Upgrades/Info/AutoSmartUp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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